
오늘 TIL 3줄 요약
- 훌륭한 개발자는 실수를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사용한다.
- 오류 메시지를 읽는 습관을 가지자.
- 코틀린은 매력적인 언어이다.
TIL (Today I Learned) 날짜
2024.02.11
오늘 읽은 범위
에피소드 6 ~ 10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개발 중 오류 대처 방법
✔️ 문제가 생겼을 때 나 자신을 문제에서 빼지 말자. (외부 요인만 탓하면 발전할 수 없다)
✔️ 오류부터 고치려고 무작정 달려들지 말자. (오류를 고치기 전, 오류가 왜 생겼는지 알기)
✔️ 오류 메시지를 읽자. (오류가 발생한 위치와 원인, 오류를 고치는 방법이 친절하게 적혀 있다)
📍 프로그래밍을 독학하면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 대처 방법
✔️ 공부만 하고 실제로 무언가 만들어 보지 않는다
➡️ 나만의 코드로 프로젝트 완성하기
✔️ 공부를 더 해야한다는 생각 버리기
➡️ 아직 충분히 배우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프로그래밍을 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뭐든 만들어보자.
📍 코틀린 (Kotlin)
✔️ Java와 100% 호환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이미 자바로 개발한 시스템에 코틀린을 사용해 보고 싶다면, 뭔가를 바꾸지 않아도 바로 사용 가능 ⇒ 코틀린에서 자바도 마찬가지)
📍 코틀린 장점 2가지
✔️ null에 안전한 언어 (null safety) : null을 허용하지만, null 발생 가능성을 미리 검사하여 알려줌 (Java : NullPointException 예외 발생)
✔️ 코루틴(coroutine) 지원 : 한 번에 많은 일을 실행할 수 있는 문법
📍 개발자는 계속해서 도전하는 사람들이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공유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앞으로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그런 마음을 가진 개발자가 되자.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언어는 바로 코틀린이다.
자바와 완벽하게 호환되기 때문에 자바에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플랫폼에서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코틀린이라는 언어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주로 자바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다른 언어에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올해는 새로운 언어에 도전해보고자 한다.
코틀린을 공부하자 😎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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