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TIL 3줄 요약
- 브라우저 익스텐션을 잘 활용해서 개발 효율을 올리자
- 풀스택은 프론트엔드, 백엔드, 그리고 데브옵스(DevOps)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 서버 관리와 설정에서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서버리스(Serverless)를 사용하자
TIL (Today I Learned) 날짜
2024.02.14
오늘 읽은 범위
에피소드 16 ~ 21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쿠키
✔️ 어떤 웹 사이트에 방문했을 때, 브라우저를 통해 컴퓨터에 보관하는 기록물
✔️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서버에 전송되어 서버의 기억을 되살리는 역할을 함📍 쿠키의 규칙
- 쿠키는 한 도메인에 한정되어 있다
- 쿠키는 자동으로 보낸다
- 쿠키는 컴퓨터에 자동 저장된다
📍 서버
✔️ 사용자가 요청했을 때, 네트워크에 연결된 컴퓨터가 실행하는 코드
✔️ 웹 사이트 주소 입력을 기다리고 있다가 해당 주소가 입력되면, 그에 맞는 웹 페이지를 꺼내서 보여주는 코드
📍 풀스택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데브옵스(DevOps)
✔️ 데브옵스(DevOps) :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정보 기술 전문가 사이에서 소통, 협업, 통합을 강조하는 개발 환경📍 풀스택 지원시 주의사항
- 팀원이 몇 명인지 꼭 물어보기
- 일을 잘 구분해서 줄 수 있는지 역할과 책임 명확하게 체크하기 (풀스택 개발자라고 해서 모든 일을 다 해야하는 것은 아님)
📍 서버리스(Serverless)
- 개발자가 직접 서버를 관리할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모델
✔️ 특징
- 항시 가동되는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오랜만에 호출하면 잠에서 깰 시간 필요 (Cold-Start)
- 서버 제공자에게 지나치게 의존 (다른 서비스로 변경 어려움)
- 서버 준비 설정 작업이 적어 빠르고 쉽게 서버 구축 및 서비스 출시 가능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풀스택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아우르는 것인 줄로만 알았는데 데브옵스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이번 챕터를 통해 알게 되었다 😲
데브옵스 분야는 보통 신입을 잘 뽑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풀스택은 신입이 도전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은 직무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
그러나 풀스택 개발자라고 해서 모든 일을 다 해내야하는 것은 아니기에 혹시나 풀스택으로 취업을 하게 된다면,
잘 확인해서 나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체크하고 지원하자 !
✔️ 책을 읽고 브라우저 익스텐션에 대해 찾아보던 중, 노마드 코더 유튜브에 올라온 '크롬 확장 앱 만들기' 강의가 흥미로워 보였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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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다른사람의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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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강의
[에피소드 16] https://youtu.be/r1zw_eM2aiQ?si=rTHjNko1xjE74NK1
[에피소드 17] https://youtu.be/1emZgLiGE4s?si=yWHUTf_9ObkesJ-L
[에피소드 18] https://youtu.be/oOd0IKWwg1E?si=IJXpFCBVdKJf4xaS
[에피소드 19] https://youtu.be/OYDMo9oRDXk?si=pgVy0h5gmhlu_gTB
[에피소드 20] https://youtu.be/2HKO20NWE04?si=ugft9bdyoOdqCRPO
[에피소드 21] https://youtu.be/ufLmReluPww?si=Dgq9c7lDmwclf7z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