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10일간 진행했던
패스트캠퍼스X야놀자 프론트엔드 개발 부트캠프 JS과제가 끝났다.

저번 과제에 배웠던 것들을 기반으로 실제로 웹을 제작해보았다.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기시켜 다시 반복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드를 작성했다.
이번에는 멘토님께 다음과 같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다.
✅ 관심사위주로 코드를 나누기
✅ 변수명을 해당 변수의 역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변수명으로 짓기
✅ package.json dependency 미사용 파일들 관리하기
✅ render() 함수 분리하기
또한 동료들로부터 피어리뷰도 받으면서 초기 코딩할 때 보지 못했던 문제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피드백을 바탕으로 코드를 수정했다.
그리고 단지 코드 수정이만이 아니라
남겨주신 커밋에 대해서 발생오류, 변경내용, 해결과정, 리뷰관련을 바탕으로 코드의 수정 과정에 대해서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하다보니
어느 문제가 발생했고
어떻게 문제를 고쳤으며,
어떤 생각을 통해 문제 해결의 방향성을 잡았고
추가적으로 질문을 남기면서 성장할 수 있었다.

변수명에 대한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변수명이 주서기 필요 없을 정도로 해당 기능에 대해 확실하게 나타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과정을 진행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 부족한 점을 사람들의 피드백을 통해 고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비전공자라면
충분히 두려움 없이 부트캠프에 한번 도전해보라고 조언을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