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에서 원격 서버에 접속해 개발을 해야할 때, 원격 서버의 가상환경을 사용해 로컬에서 작업해야 할 때의 파이참 세팅 방법에 대해 얘기해 보겠다.
일단 파이참 프로젝트를 열게 되면 기본적으로 <No interpreter>, <no default server> 상태이다. 이때, <No interpreter\> → Add New Interpreter → on SSH... 순서로 들어간다.

그럼 제일 먼저 이런 창을 보게 되는데, 차례대로 호스트 네임, 포트번호, 유저네임을 입력해 주면 된다.

각자 접속 방식에 따라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거나 private key의 경로를 지정해 주면 된다. (ppk, pem 등등)

정상적으로 접속하게 되면 이렇게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디폴트로 새로운 가상환경을 생성하게 되어 있지만 내 경우 이미 생성해둔 가상환경을 사용하고자 한다.
예시)

이렇게 되면 파이참에서 프로젝트를 열 때 default server는 내가 설정한 원격 서버가, default interpreter는 내가 설정한 가상환경 위치가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