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체지향 소프트웨어는 실세계의 투영이며, 객체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사물에 대한 추상화이다.”하지만, 막상 찾아보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며 실세계에 직접적으로 대응되는 사물을 발견하긴 힘들다.즉, 소프트웨어 방화벽과, 실세계의 방화벽의 의미적 거리만큼, 소프트웨어

1997년 심리학자 엘리자베스 스펠크와 필립 켈만은 어린 아기들이 물체를 인지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한 가지 실험을 수행그 결과, 사람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시기부터 뚜렷한 경계를 가지고 함께 행동하는 물체를 하나의 개념으로 인지함위 실험에서와 같이, 사람은 기

과거 런던의 지하철 노선도현재 런던 지하철 노선도과거와 현재의 런던 지하철 노선도를 살펴보면, 훨씬 가독성이 좋음과거의 런던 지하철 노선도는 다른 것들보다 아래 요소들을 보이는데에 집중함거리실제 위치하지만 사람들은 실제 위치나 거리에 생각보다 신경쓰지 않아 현재는 다른

객체지향에 입문한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 ‘협력’을 고려하지 않고 객체가 뭘 갖고 뭘 할 수 있는지부터 생각하는 것→ 객체지향에서 중요한 것은 ‘협력’→ 객체들이 어떻게 서로 협력해내는지→ 어떤 협력에 참여하는지 ⇒ 객체가 필요한 행동 결정→ 객체가 필요한 행동 ⇒

객제치향 공동체를 구성하는 단위는 자율적인 객체즉, 객체가 맡은 책임을 어떻게 수행하는지는 객체 스스로, 자율적으로 판단해서 행동협력관계 내에서 객체는 요청을 받아서 어떤 행동을 수행→ 이 수행을 책임이라고 함A 객체와 B 객체가 협력관계 내에 있다고 가정→ 이때,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