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line Code가 상당히 까다로운 대회인 것 같다.
한 번 훑어봤는데 이해가 안되서 다시 읽어본 부분을 셀 수 없었다.
이번 짧은 대회에서는 모든 코드를 이해하긴 어려울 것 같고, 내가 담당하는 부분의 코드라도 완벽히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먼저, 모듈화를 조금이라도 시켜 놓고, Preprocessing하는 Function을 다른 Directory에 포함시켰다.
그런데, 원래 코드가 Huggingface 방식의 코드라고 알려주셔서 조금 놀랐다. 내 입장에서는 보기가 너무 어려워서 일부러 수정한건데, 이것이 현재 방식이라고 하면 이런 방식에도 익숙해질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또한, Config파일을 json 파일로 하려 했으나, yaml 파일 활용을 원하는 팀원들이 많아 우리 팀은 yaml을 통해 Hyperparameter 등을 설정하기로 하였다.
오늘은 MRC 대회에 집중했다기 보다는 최종 프로젝트에 관련된 얘기를 조금 더 많이했다.
내일부터 MRC에 조금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aseline Code를 읽으며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Task라는 느낌도 받았다. Source Code를 많이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Code였으며, 모듈화도 제대로 해야겠다는 코드 수정에 손이 근질근질한 Baeline Code라고 생각했다.
물론, 이런 방식의 코딩이 Huggingface식이라고 하니 익숙해져야겠지만, 이 방식을 유지하며 조금 더 쉽게 코드를 짤 수 없을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