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드인을 통해 외국계 회사에서 헤드헌팅으로 오퍼가 와서.. 알고리즘은 아니지만 정~~말 간만에 코딩테스트 공부였다.
4일 정도로 간단히 준비했는데 준비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강은 알지만... 지라에서 이슈 정렬하는 정도로만 평소 사용해서, 사실상 코테용으로는 제로베이스라고 해도 무관한 상태였다.
사실상 이렇게 두가지만 했고, leetcode에서 50문제 중 40문제정도 풀었다. 유형들을 파악하고 문제에 익숙해지는 과정의 반복이었던 듯하다.
실제 문제를 정확히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유효했던 내용은 세가지 정도이다.
위 내용과 관련되게 나왔고 SQL 문제풀이는 정답이 아닐 시에는 넘어가지 못해서 ㅋㅋ... 다 run했을때 정답이라고 나왔기 때문에 만점이었을듯.
CS지식에서 많이 헷갈렸는데 사실 다 어디서 들어본 내용이긴 하니까.. 도덕문제나 운전면허 필기 볼때랑 느낌이 비슷했다. 가장 그럴듯한 두놈 중에서 하나 고르기.
이런 느낌으로 SQL 코테를 봤고, 결과는 빨리 나왔다. 하루 지나고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왔다.
요즘같은 혹한기에 흔하지 않은... 오랜만의 면접이니까 잘 보고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