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브랜치에 Ruleset을 적용했지만, 팀원 간의 코드 리뷰 프로세스는 여전히 어려웠다.
좀 더 쉽게 할 수 없을까?
우선 문제점들을 정리해보면:
1. 무엇을 리뷰해야 할지 모른다
2. 리뷰를 어느 수준으로 해야 할지 모른다
3. 남의 코드는 읽히지 않는다
4. 누군가가 리뷰하겠지...
나는 회사에서 code review를 GitHub hooks에 연결하여 PR 시 자동으로 리뷰되도록 하여 코드 리뷰를 관리한 경험이 있다. 그런데 팀 프로젝트에서 build vs buy를 고민했을 때, 2주간의 작업이라는 점에 buy를 선택했다.
관련 SaaS를 찾아보니 CodeRabbit이 제일 유명하더라. 그리고 2주간의 무료 체험도 제공했다.
도입 후 핵심적인 변화로는 AI가 1차 리뷰 담당을 해 리뷰어들이 핵심 로직에 집중할 수 있었고 사소한 사항을 놓치지 않고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Add Repositories 버튼 클릭하여 GitHub 저장소를 CodeRabbit에 연결

Verify via email 버튼 클릭하여 이메일 인증 완료

왼쪽 사이드바에서 Organization Settings 클릭

Configuration 메뉴 클릭하여 상세 설정으로 이동

Review Language 드롭다운에서 Korean 선택

상단 탭에서 Review 클릭

Review 섹션 내의 Auto Review 탭 클릭

자동 리뷰를 적용할 브랜치 패턴 설정 (예: "dev*")

Apply Changes 버튼 클릭하여 Auto Review 설정 저장

Organization Settings의 상단 탭에서 Chat 클릭

Art, Auto Reply, Jira, Linear 등의 채팅 관련 기능들을 팀 필요에 맞게 설정

상단 탭에서 Knowledge Base 클릭

팀의 코딩 가이드라인이나 프로젝트 문서를 업로드하여 더 정확한 리뷰를 받을 수 있도록 설정

Code Generation 탭 클릭하여 AI 코드 생성 기능 설정

Code Generation Language 설정하고, Path Instructions와 Unit Test Generation 옵션 구성

+ Unit Test Generation 버튼 클릭하여 경로, 유닛 테스트 생성을 위한 추가 지침을 제공

PR에서 CodeRabbit이 자동으로 생성한 "Pull Request 제목" 섹션 확인

PR에서 Walkthrough 섹션 확인:


feature/login-systemfeature/login-system → d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