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를 발생시점에 따라 나누면 다음과 같다.
에러(error) : 프로그램 코드에 의해서 수습될 수 없는 심각한 오류,비정상적인 종류를 막을 수 없다예외(exception) : 프로그램 코드에 의해서 수습될 수 있는 다소 미약한 오류

RuntimeException클래스들Exception클래스들예외처리(exception handling)
모든 예외 클래스는 Exception클래스의 자손이므로, catch블럭의 괄호에 Exception클래스 타입의 참조변수를 선언해 놓으면 어떤 종류의 예외가 발생하더라도 이 catch블럭에 의해서 처리된다.
catch블럭의 괄호에 선언된 참조변수를 통해 예외 클래스의 인스턴스에 접근할 수 있다.
printStackTrace() : 예외발생 당시의 호출스택(Call Stack)에 있었던 메서드의 정보와 예외 메시지를 화면에 출력한다.getMessage() : 발생한 예외클래스의 인스턴스에 저장된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JDK1.7부터 여러 catch블럭을 '|'기호를 이용해서, 하나의 catch블럭으로 합칠 수 있게 되었다.
멀티 catch블럭을 이용하면 중복된 코드를 줄일 수 있다.
만일 멀티 catch블럭의 '|'기호로 연결된 예외 클래스가 조상과 자손의 관계에 있다면 조상 클래스만 써주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컴파일 에러가 발생한다.
멀티 catch블럭 내에서는 실제로 어떤 예외가 발생한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참조변수 e로 멀티 catch블럭에 '|'기호로 연결된 예외 클래스들의 공통 분모인 조상 예외 클래스에 선언된 멤버만 사용할 수 있다.
throw를 사용해서 프로그래머가 고의로 예외를 발생시킬 수 있다.
void method() throws Exception1, Exception2, Exception3 {
// 메서드의 내용
}
메서드의 선언부에 예외를 선언함으로써 메서드를 사용하려는 사람이 메서드의 선언부를 보았을 때, 이 메서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예외들이 처리되어져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사실 예외를 메서드의 throws에 명시하는 것은 예외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호출한 메서드에게 예외를 전달하여 예외처리를 떠맡기는 것이다.
계속 호출스택에 있는 메서드들을 따라 전달되다가 제일 마지막에 있는 main메서드에서도 예외가 처리되지 않으면, main메서드마저 종료되어 프로그램 전체가 종료된다.
결국 어느 한 곳에서는 반드시 try-catch문으로 예외 처리를 해주어야 한다.
finally블럭은 예외의 발생여부에 상관없이 실행되어야할 코드를 포함시킬 목적으로 사용된다.
try {
// 예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문장들을 넣는다.
} catch (Exception1 e1) {
// 예외처리를 위한 문장을 적는다.
} finally {
// 예외의 발생여부에 관계없이 항상 수행되어야하는 문장들을 넣는다.
// finally블럭은 try-catch문의 맨 마지막에 위치 해야 한다.
}
try블럭에서 return문이 실행되는 경우에도 finally블럭의 문장들이 먼저 실행된 후에, 현재 실행 중인 메서드를 종료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catch블럭의 문장 수행 중에 return문을 만나도 finally블럭의 문장들은 수행된다.
JDK1.7부터 try-with-resources문이 추가되었는데, 주로 입출력과 관련된 클래스를 사용할 때 유용하다.
// 괄호 () 안에 두 문장 이상 넣을 경우 ';'로 구분한다.
try (FileInputStream fis = new FileInputStream("score.dat");
DataInputStream dis = new DataInputStream(fis)) {
while (true) {
score = dis.readInt();
System.out.println(score);
sum += score;
}
} catch (EOFException e) {
System.out.println("점수의 총합은 " + sum + "입니다.");
} catch (IOException ie) {
ie.printStackTrace ();
}
try-with-resources문의 괄호안에 객체를 생성하는 문장을 넣으면, 이 객체는 따로 close()를 호출하지 않아도 try블럭을 벗어나는 순간 자동적으로 close()가 호출된다. 그 다음에 catch블럭 또는 finally블럭이 수행된다.
try-with-resources를 사용하면 억제된(suppressed) 예외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class MyException extends Exception {
MyException(String msg) { // 문자열을 매개변수로 받는 생성자
super(msg); // 조상인 Exception클래스의 생성자를 호출한다.
}
}
예외 되던지기는 예외를 처리한 후에 인위적으로 다시 발생시키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하나의 예외에 대해서 예외가 발생한 메서드와 이를 호출한 메서드 양쪽 모두에서 처리해줘야 할 작업이 있을 때 사용된다.
주의할 점은 예외가 발생할 메서드에서는 try-catch문을 사용해서 예외처리를 해줌과 동시에 메서드의 선언부에 발생할 예외를 throws에 지정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반환값이 있는 return문의 경우, catch블럭에도 return문이 있어야 한다.
또는 catch블럭에서 예외 되던지기를 해서 호출한 메서드로 예외를 전달하면, return문이 없어도 된다.
static int method1() throws Exception { // 예외를 선언해야 함
try {
System.out.println("method1()이 호출되었습니다.");
return 0; // 현재 실행 중인 메서드를 종료한다.
} catch (Excpetion e) {
e.printStackTrace();
// return 1; // catch블럭 내에도 return문이 필요하다.
throw new Exception(); // return문 대신 예외를 호출한 메서드로 전달.
} finally {
System.out.println("method1()의 finally블럭이 실행되었습니다.");
}
} // method1메서드의 끝
예외 A가 예외 B를 발생시켰다면, A를 B의 원인 예외(cause exception)라고 한다.
Throwable initCause (Throwable cause) : 지정한 예외를 원인 예외로 등록
Throwable getCause () : 원인 예외를 반환
RuntimeException (Throwable cause) : 원인 예외를 등록하는 생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