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DA(한화비전 아카데미) 1기, 5주차 학습기록_Linux

파랑새·2024년 8월 18일
post-thumbnail

학원에서 사용하기 위해 유행이였던 독거미 키보드를 구매했다, 보글보글 공부할 맛 난다.

Linux를 주제로 학습하는 5주차는 연휴가 껴있다. 연휴임에도 디스코드에 들어와 알고리즘을 푸는 사람들이 있다. 보면서 공부에 자극을 받으며 1일 1알고리즘을 풀면서 조금이라도 복습해 본다.
VEDA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알고리즘 스터디 그룹과 영어공부 그룹 등등생겼다. 열심히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모이니 열정 넘치는 학습분위기 조성된다. 분위기에 탑승해 이번주도 마음을 다잡는다.

5주 차 회고

5주차 주제는 Linux 기본 명령어 이다. 3일밖에 없지만 VirtualBox를 이용해 가상환경을 만들고 기초적인 리눅스 명령어를 배운다. 학생때 사용했던 리눅스 경험이 있다. 권한설정이나 쉘 구조에 대해 부족했던 개념들을 익혔다. 리눅스 수업은 생각보다 여유롭게 진도를 나갔다, 아마 리눅스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많아서 속도를 조절하는것 같다.
리눅스는 짧게 축약된 명령어가 많아서 복습하지 않으면 바로 잊혀질 것이다. 추후 임베디드 시스템을 자유롭게 다루기 위해 계속 사용하고 복습하자.

새로 배운 내용

  • 알고리즘 풀이: 내가 greedy알고리즘이 약한것을 알았다. 즉각적인 처리를 하려다 보니 시간초과가 발생하고 잘못된 풀이로 알고리즘을 작성한다. 약한 부분을 안 것에 위안을 삼으며 계속해서 풀어본다. 새로운 문제를 한개씩 풀며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 Linux, 쉘 : sh, ksh, csh, bash, tcsh 등 다양한 쉘에 대해 알았다. 구조가 복잡하고 쉘마다 실행되는 파일의 순서가 다르다. 기본적인 쉘과 실행 시퀀스에 대해서 공부한다. 아직 외우진 못했지만, 대표적인 쉘들을 보면서 리눅스랑 친하다고 생각해 본다.
  • Linux, 파일이름 대치: 리눅스 명령어를 사용하며 명령어 스트림 규칙에 대해 알았다.
    *, ?, [..], `(백택)을 이용한 명령어 대치 에 대해 외우고, 어떤 파일명이 좋은 이름인지 고려해서 파일을 작성해 보자.
  • Linux, Process: 프로세스에 관련된 명령어를 외우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전면처리 명령어 fg, 후면처리 명령어 bg, jobs[%작업번호]
    kill [-9][-15]{PID}, wait {%작업번호}, nice[-n조정수치] 명령어[인수들]
  • 팀별 미니프로젝트: 프로그래밍 구현을 하며, 상속 개념에서 UML과 달라지는 문제를 발견했다. UML을 설계 한 나는 이해하지만, 팀원은 이해하지 못한 UML이 생긴다. 설계시 부족한 점을 보완한다. 불필요한 변수 및 함수를 지우고 팀원들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네이밍으로 수정을 한다.
    한번에 완벽한 설계는 없고, 순서대로 발전시켜 나가는 개발방식이 더 빠를 수 있다는 것을 느낀다.

앞으로 해야할 내용

  • 알고리즘 풀이: greedy알고리즘이 약한 것을 알았다. 정렬후 간단한 규칙을 찾아내는 greedy 문제의 풀이방법을 익히고, 다른사람이 푼 숏코드를 참고하여 연습하자.
  • RTP, RTSP: Real Time Protocol / Real Time Streaming Protocol은 한화 비전에서 사용하는 네트워크 통신 프로토콜이다. 개념을 배우고 왜 사용하는 지에 대해 생각해 보자.

이번 주를 마무리하며

이번주는 목, 금 연휴로 인해 짧은 수업시간을 가졌다. 연휴에도 알고리즘을 풀고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원들을 보고 공부에 대해 자극을 받는다. VEDA 학습 환경에 만족하고 나도 열심히 해 다른사람에게 열정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금주 수업은 Linux로 어렵진 않았지만 외워야 할 내용이 많다. 평소 Windows만 사용하니 Linux와 얼른 친해져야 겠다.

profile
게으름뱅이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