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한 일
1. 트랙 전반부 회고
2. 기사 읽고 정리
3. 책 '7가지 코드' 읽기
4. 우아한 청년들 Firefly 적용 웨비나 영상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그동안 피그마 활용법, 디자인 씽킹 등 여러 UIUX 기획, 리서치 방법론에 대해서 학습했다. 초반에는 강의를 듣고 꽤 재밌었는데 몇 번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고 나니 하면 할 수록 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동시에 현업에서 실제로 배운 내용들을 활용하고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처음 트랙을 시작했을 때, UXUI 관련 지식들을 얻고 무사히 수료를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지금과 처음을 비교했을 때 걱정이 더 많아진 것 같다.
하지만 걱정한다고 해결되는건 없으니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자.
🔗 https://www.youtube.com/watch?v=DSeJR0G88yk
[2024 Make it. 웨비나] 우아한청년들 Firefly 적용 / 우아한청년들
예전에 회사를 다닐 때 업무 중에 브랜드 인스타그램 관리가 있었다.
이 영상을 보니 그 때 업로드할 컨텐츠들을 만들던 기억이 났다.
의류 브랜드라서 다채로운 컨텐츠를 보여줘야한다는 차이점은 있겠지만, 템플릿을 활용하여 컨텐츠를 빠르게 생성하고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점이 꽤 놀라웠다.
또한 나무 조각 인형(?)으로 브랜드의 고유한 무드를 만들고 그 요소들을 하나씩 제작해서 라이브러리에 넣고 후에 컨텐츠 생성에 활용하는 일련의 과정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단순히 AI를 활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실질적인 업무 프로레스에 활용한 것을 보니 '역시 잘 나가는 회사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새로운 기술로 자신만의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철저한 브랜딩과 빌드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