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를 듣는 내 모습 ⬆️
📌 1. 발제 2. 최종본 화면 수정 3. 커리어 코칭 준비
여백, 폰트, 사진 등을 조정하며 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확실히 점점 더 실제 서비스 화면처럼 다듬어져가는 것 같다. 물론 수정해야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결과물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하지만 발제를 들으니 할 일이 정말 많이 남았다. 발표도 걱정이고... 남은 기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