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모의 발표
2. 장표 수정
3. A/B 테스트 기획

발표가 있으니 옷과 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치마 정장으로 맞춰 입었다.
모의발표긴하지만 너무 떨렸다.
주말동안 대본쓰고 연습하고 해서 그런지 다행히 큰 실수는 없이 넘어갔다.
너무 긴장해서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었다..😥

메이즈를 이용하여 UT를 진행한 내용을 담은 장표가 순서가 뜬금없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그래서 순서를 수정하였고 이외에도 받은 피드백에 따라 장표를 수정했다.

피그마로 프로토타입 만들어서

메이즈로 이동
벌써 다음주면 MVP 프로젝트도 끝이 난다.
절대 안 끝날 것 같았는데 끝이 보인당
남은 기간도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