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부모-자식 관계
2. 정렬
3. 오토레이아웃 (auto layout)
4. 컨스트레인트 (constraint)
5. 리사이징(resizing)
부모 레이어 안에 자식 레이어가 존재함
Frame5가 부모이고 그 안의 Frame1와 Frame2가 자식
부모 레이어를 펼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일 객체 - 기준이 부모
다중 객체 - 서로가 기준
그리드 맞춰서 정렬 (객체들이 같은 사이즈면 더 잘 보임)
이렇게 질서없이 마구잡이로 배치되어 있을 때 tidy up을 클릭하면
이렇게 균일한 간격을 갖고 정렬된다.
📌
레이아웃에 유연함을 만들어주는 기능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는 기능)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모두 달라서 크기가 바뀌어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한다.
오토 레이아웃은 <<패딩>>으로 감싸 컨테이너를 만든다.
여러개의 컨테이러를 간격에 맞게 쌓는 것도 가능하다. (flex랑 유사하다고 생각)
프레임 x → 기본 패딩값을 가진 오토 레이아웃 프레임 생성
프레임 o → 프레임 자체가 오토 레이아웃으로 변환
오토레이아웃 컨테이너(세로 정렬) 안에서는 새로운 것이 추가되면 아래쪽으로 쌓인다
(flex-direction : column 생각)
📌
오토레이아웃 안에 있는 개체들이 움직이는 방식을 제한

부모 컨테이너의 크기가 변할 때 자식 컨테이너는 어디를 기준으로 변하는지 정함
우측의 오토 레이아웃 영역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자식 컨테이너의 주변에 파란색 점선을 확인할 수 있다.
파란색 점선이 부모 컨테이너의 아래쪽과 오른쪽에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은 자식컨테이너가 부모 컨테이너의 아래쪽과 오른쪽에 붙어 조정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가로 271 세로 166 사이즈의 부모 컴포넌트의 크기를 조정한다.
자식 컴포넌트는 부모의 우측 하단에 붙어있어 부모 컴포넌트의 크기가 커져도 부모의 우측 하단에 존재한다.
📌
프레임을 오토레이아웃으로 감싸는 순간, fixed외의 다른 사이즈값이 생기는 것
부모, 자식 둘 다 리사이징 값에 서로 영향을 받음
fixed - 고정값 (부모, 자식 둘 다 사용 가능)
hud - 자식 컨테이너의 크기에 맞춰 부모의 크기가 조정 (부모 컨테이너에만 사용 가능)
fill - 부모 컨테이너의 크기에 맞춰 자식의 크기가 조정 (자식 컨테이너에만 사용 가능)
요소의 가로, 세로 사이즈를 조절하는 곳에서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다.
🤓 다음 시간 학습할 내용
포지션
파운데이션
컬러 스타일, 폰트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