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활용 심화 1주차 과제 1️⃣

박예지·2025년 2월 7일

[UIUX]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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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1 : UI 차이점 찾아보기

웹과 앱에 차이가 있는 부분을 찾아보고, 왜인지 나름의 이유를 적어 보세요.

29cm

- 홈

무엇보다 내비게이션 바의 내용이 다르다.
웹의 내비게이션 바의 샵과9매거진이 앱에서는 카테고리와 like 이다.

29cm의 가장 큰 특징은 큐레이션이다. 29 매거진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와 주제와 관련된 물건들을 소개하는데 웹 환경의 사용자가 그러한 컨텐츠를 먼저 확인해보고 29cm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함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 카테고리

웹의 샵을 통해 들어가보면 사진과 같이 카테고리가 먼저 나열되어있고 그 다음에 여러 컨텐츠들이 세로로 배치되어있다.

이 컨텐츠들은 앱의 카테고리 화면의 상단의 원을 클릭했을 때 보여지는 컨텐츠들이다.
웹 환경에서의 사용자가 원을 클릭하고 컨텐츠를 확인하고 다시 카테고리 화면으로 나오는 것이 번거롭다고 느낄까봐 저렇게 배치를 했다고 생각한다.

네이버 웹툰

- 홈


웹에는 내비게이션 바가 없고 인기순으로 웹툰이 나열된다.
하지만 앱은 내가 최근에 봤던 웹툰 순으로 나열된다. 목록 상단의 컨텐츠를 보면 웹은 이달의 신작을 보여주지만 앱은 나와 같은 성별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본 웹툰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앱이 좀 더 개인화된 컨텐츠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 MY

(부끄러워서 내용 크롭)

내가 관심 버튼을 누른 작가 리스트, 웹툰 그리고 최근 본 웹툰 등의 컨텐츠가 보여지는 화면이다.
하지만 앱에서 보여지는 내용들이 모두 웹에 보여지지 않는다.
확실히 앱이 더 개인화된 컨텐츠를 제공하는데 용이하다고 생각했다.
(관심 설정한 작가의 새로운 소식이나 웹툰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면 푸시 알림까지 온다.)

- 더보기


어플을 사용하며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둔 페이지인데 웹에는 아예 이 페이지가 없다.
저기에 있는 기능들이 일단 웹에 없고 웹 환경에서 구현할 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구글 크롬

- 홈 화면

(왼쪽이 앱, 오른쪽이 웹)

앱의 홈 화면에서는 바로가기 기능, 활용팁, 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웹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웹환경에서 검색 필드의 우측에 있는 검색 기능을 사용하려면 어플을 설치해야한다.

앱 환경이기 때문에 웹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앱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있다.

- 별도 기능

(왼쪽이 앱, 오른쪽이 웹)
구글 크롬 어플에서 메일을 확인할 수 없었다.
(내가 부족했을 수도...)
정말 말그대로 웹 브라우저를 앱으로 만들어 놓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웹에서는 메일을 포함한 여러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지메일 어플을 설치해야했다.)

그리고 또 사파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의 기본 기능들 (방문 기록, 북마크, 시크릿 탭 등) 을 어플에서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구글의 어플들이 존재하고 이 크롬 어플은 정말 웹브라우저 용도의 앱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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