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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1 : UI 차이점 찾아보기
웹과 앱에 차이가 있는 부분을 찾아보고, 왜인지 나름의 이유를 적어 보세요.
무엇보다 내비게이션 바의 내용이 다르다.
웹의 내비게이션 바의 샵과9매거진이 앱에서는 카테고리와 like 이다.
29cm의 가장 큰 특징은 큐레이션이다. 29 매거진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와 주제와 관련된 물건들을 소개하는데 웹 환경의 사용자가 그러한 컨텐츠를 먼저 확인해보고 29cm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함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웹의 샵을 통해 들어가보면 사진과 같이 카테고리가 먼저 나열되어있고 그 다음에 여러 컨텐츠들이 세로로 배치되어있다.
이 컨텐츠들은 앱의 카테고리 화면의 상단의 원을 클릭했을 때 보여지는 컨텐츠들이다.
웹 환경에서의 사용자가 원을 클릭하고 컨텐츠를 확인하고 다시 카테고리 화면으로 나오는 것이 번거롭다고 느낄까봐 저렇게 배치를 했다고 생각한다.

웹에는 내비게이션 바가 없고 인기순으로 웹툰이 나열된다.
하지만 앱은 내가 최근에 봤던 웹툰 순으로 나열된다. 목록 상단의 컨텐츠를 보면 웹은 이달의 신작을 보여주지만 앱은 나와 같은 성별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본 웹툰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앱이 좀 더 개인화된 컨텐츠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부끄러워서 내용 크롭)
내가 관심 버튼을 누른 작가 리스트, 웹툰 그리고 최근 본 웹툰 등의 컨텐츠가 보여지는 화면이다.
하지만 앱에서 보여지는 내용들이 모두 웹에 보여지지 않는다.
확실히 앱이 더 개인화된 컨텐츠를 제공하는데 용이하다고 생각했다.
(관심 설정한 작가의 새로운 소식이나 웹툰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면 푸시 알림까지 온다.)

어플을 사용하며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둔 페이지인데 웹에는 아예 이 페이지가 없다.
저기에 있는 기능들이 일단 웹에 없고 웹 환경에서 구현할 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왼쪽이 앱, 오른쪽이 웹)
앱의 홈 화면에서는 바로가기 기능, 활용팁, 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웹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웹환경에서 검색 필드의 우측에 있는 검색 기능을 사용하려면 어플을 설치해야한다.
앱 환경이기 때문에 웹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앱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있다.
(왼쪽이 앱, 오른쪽이 웹)
구글 크롬 어플에서 메일을 확인할 수 없었다.
(내가 부족했을 수도...)
정말 말그대로 웹 브라우저를 앱으로 만들어 놓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웹에서는 메일을 포함한 여러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지메일 어플을 설치해야했다.)
그리고 또 사파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의 기본 기능들 (방문 기록, 북마크, 시크릿 탭 등) 을 어플에서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다른 구글의 어플들이 존재하고 이 크롬 어플은 정말 웹브라우저 용도의 앱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