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 Classic debugger, New debugger
Breakpoint 와 watchpoint에 대해서는 완벽히 이해하고 활용하기!
Breakpoint란?
프로그램 내에 중단점을 설정하여 해당 구문에 도달했을 때 디버깅 활성화함.
소스 코드에 직접 중단점 코드를 입력하는 방식.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진 X.
디버깅 소스가 운영 서버에 반영되면 치명적인 문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테스트 후 삭제.
에디터에서 중단점 버튼으로 디버깅을 설정하는 방법.
: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변숫값이 변경되는지 알 수 없을 때 관찰점을 사용하면 원인을 찾아낼 수 있음.
: Classic debugger에서 기능이 추가된 형태.
뉴 디버거에서는 여러개의 중단점을 동시에 설정할 수 있음.
뉴 디버거에서는 관계 연산자뿐만 아니라 명령어를 추가하여 조건에 추가할 수 있다.
: do, loop 구문과 같이 순환을 하는 로직 내에서 중단점을 설정하면 매번 정지되어 불편. 이때 횟수 n번째에 중단점 설정 가능.
-> SKIP 필드에 ‘99‘를 입력하면 99번 중단점을 skip 하고 100번째에 중단점이 활성화된다.
디버깅 모드에서 인터널 테이블을 엑셀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