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lit 이전 내용 복습
판다스의 데이터프레임을 streamlit에서 쉽게 적용 가능하다.
streamlit으로 여러 페이지 구조를 만들 수 있다.
https://streamlit.io/cloud에서 github 프로젝트를 배포 가능하다.
streamlit의 연습으로 여러 페이지 구조에서 페이지를 분업해서 작업했다.
설계 작업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복잡도가 높아지면 컨텍스트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설계 작업에서 한 세션에서 오래 작업하다 보면 인공지능이 관성적으로 행동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 같은데 이를 해결하려면 컨텍스트 관리가 필요한 것 같다. 아직 하네스가 완성되지 않았어서 대안으로 새로운 세션을 사용하거나 멀티 에이전트 또는 컨텍스트 초기화 등이 있을 것 같다.
streamlit이 단순해 보이지만 더 많은 패키지와 기능들을 사용하면 나쁘지 않은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여러 작업들이 남았는데 가능하면 같이 해결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