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와 프론트엔드 내용을 복습했다. 서버 간에 연결도 다시 했다.
render와 streamlit을 활용하여 서버 간에 연결을 했다.
설계 과정에서 필요한 간단한 코드 구현과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씩 경험이 쌓여서 나아가려면 조급한 마음이 들더라도 차분히 진행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