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받은 AWS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EC2 서비스 인스턴스를 만들고 활용하고 종료(제거)까지의 흐름을 배웠다.
AWS 서버를 이용하기 위해서 ssh를 활용했고 파일 전송이 필요한 경우 scp를 활용했다.
미리 작업해둔 도커 이미지를 AWS에 설치해서 컨테이너로 동작할 수 있도록 했다. AWS 서버에서 필요한 패키지를 설치하고 이미지 받고 컨테이너로 실행해서 실제 AWS 서버로 접속되는 지 확인이 가능했다.
AWS 계정으로 할 수 있는 범위가 많으니 MFA(Multi-Factor Authentication, 다중 요소 인증) 설정을 해두었다. 즉, 아이디, 비밀번호로만 인증하는 게 아니라 여러 요소들이 한 번에 있을 때 인증되는 걸 설정한 것이다. 예를 들어 USB에 키를 담아서 USB가 있어야만 인증이 되도록 하거나 휴대폰에 담아 휴대폰이 있어야만 인증이 되게 할 수도 있다.
AWS 말로만 들었는데 실제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조금 UI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서버 설정을 할 게 많은 것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정도였던 것 같다.
알고 있는 개념을 전달하려고 하는데 잘 전달되지 않은데 그 사람이 어떻게 사고하는 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실제로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 지는 아직 모르겠다.
작업을 하면서 느낀 것들은 컨텍스트 관리가 필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