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패턴 중 감독자와 라우팅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배웠다. 라우팅의 경우 단순히 흘러갈 방향을 정해주는 것이지만 감독자의 경우 해당 역할을 끝까지 책임져서 검증이 되면 다음 단계로 진행하게 한다.
감독자와 라우팅 패턴을 실행해보고 간단한 오케스트레이션을 구현해보았다.
사용자 편의성과 경험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역시 내 안에 어떤 기준이 명확히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상적인 단어들을 구체화하고 좀 더 명확하게 개념과 실제 디자인이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 연습을 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