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그래프를 이용해서 간단한 워크플로우를 만드는 코드를 배웠다. 랭그래프는 워크플로우를 그래프 구조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워크 플로우 패턴을 쉽게 만들 수 있다.
핸드오프는 에이전트간 작업, 권한, 책임 등을 전달하는 개념이다.
핸드오프 역시 계약으로 관리될 수 있고 envelop 개념을 사용해 여러 핸드오프를 공통적인 스키마로 관리할 수도 있다. 핸드오프를 검증하고 거절, 실패, 예외들을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깃 액션으로 AWS에 배포되는 과정을 복습했다.
handoff 개념과 구현에 대한 실습을 했다.
검증, 평가, 복구 이 단어들은 달라 보이지만 목적한 상태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즉, 기준점 혹은 정답과 비교하는 게 필요하는 것이다. 아쉽게도 모든 상황에 같은 정답일 경우는 드물고 정답인지 조차 판단하기 어려운 게 대부분이다.
무엇이 좋은 지 나쁜 지 검증하고 평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 지 생각해보니 정답을 주지 않고도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좋겠다는 결론에 이른 것 같다.
아직 실험 단계이지만 이 부분을 좀 더 진행해보면 내가 찾던 걸 찾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