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엔코아에서 진행하는 멀티 에이전트 AI 오케스트레이션(AIO) 캠프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과정에 대한 설명은 밑에 공식 링크 남겨두었다.
https://encorecampus.ai/orchestration?gad_source=1&gad_campaignid=23921625243&gbraid=0AAAAAC_ndRdcRSVolGMs2_2yQ0gCHtLt1&gclid=Cj0KCQjwjb3SBhDgARIsAMKiWzi5waMvTeYaA3L4RHvo3BQ3V75-R1jTq_7uHEIU_D4j5FoXKUh2q_waAvkTEALw_wcB
기록할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1. 배운 내용
2. 실제 작업한 내용
3. 느낌이나 소감
필요하면
4. 그 외의 기타 등등
이 글이 미래의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하고
자신에게는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예상한다.
부가적인 효과들이 있지만 그 중 하나가 글과 독자들 간에 연결이고
엔코아나 블로그를 홍보하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예상한다.
아쉽게도 첫날부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얼굴을 비치지 못했다.
그래도 탐색 결과 어떤 내용을 했는지 추측할 수 있었다.
다만 직접 본 게 아니라서 다를 수도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 Python
개발 에디터: VSCode
협업 툴: git, github
이 외에 pip, powershell 사용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개발할 때에는 호완이나 참조 등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독립된 환경을 만들어 주면 좋은데 이를 가상환경이라 한다.
도커가 유명하지만 아직 도커 사용은 배운 것 같지는 않다.
마크다운이 개발에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라서 배운 것 같다.
매니저님이 공유해주신 챌린지 내용 중 공부와 관련된 내용을 몇 개 하였다.
Q1 반복문 사용
Q2 반복문, 조건문 사용
Q3 반복문, 조건문, 함수 사용
Q4 반복문, 조건문, 함수, 예외처리 사용
Q5 종합
https://typing.io/lessons
여기서 파이썬으로 한 결과
wpm 30 정도인 것 같다. 역시 내겐 AI가 필요하다.
실제 시작은 내일이라서
내일이 되면 명확해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