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나 구조가 바뀌어도 계속 필요한 조건은 무엇인가?
확인:
원칙:
설계를 고정하지 말고, 변화 속에서도 살아남는 것만 핵심으로 남긴다.
내가 원하는 방향을 AI가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가?
작업 전에 최소한 확인:
AI가 엇나갔을 때 확인:
원칙:
결과만 수정하지 말고, 왜 의도가 어긋났는지를 찾는다.
현재 나와 AI의 협업에서 반복되는 비용을 줄이고 있는가?
자동화 후보:
원칙:
미래를 상상해 기능을 만들기보다, 현재 반복해서 발생하는 문제부터 시스템에 흡수한다.
실제 작업
→ 의도 전달
→ AI 실행
→ 결과 관찰
→ 예상과 실제의 차이 확인
→ 교정
→ 원인 기록
→ 반복되면 시스템화
→ 여러 상황에서도 남으면 불변량 후보
AI의 해석
≠
내 실제 의도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한 데이터다.
질문:
예:
Pattern
Fast Path / Slow Path
Invariant
검증된 해결에는 반복 추론을 최소화한다.
Pattern
Pattern Manager
Invariant
검증되지 않은 경험은 안정된 능력으로 승격하지 않는다.
Pattern
Work Model
Invariant
실행자는 현재 작업에 필요한 목표·상태·제약을 알아야 한다.
기억할 것:
구현 형태가 사라져도 의미가 남는다면 불변량 후보에 가깝다.
1. 이것은 대상인가?
2. 과정인가?
3. 관계인가?
4. 조건이나 규칙인가?
5. 하나의 단어에 여러 개념이 섞였는가?
6. 관찰하거나 검증할 수 있는가?
전부 사용할 필요는 없다.
말이 자꾸 미끄러지거나 설계가 모호해질 때만 사용한다.
새 기능을 추가하기 전에:
실제 반복 문제인가?
│
아니오 ─→ 만들지 않음
│
예
↓
기존 구조로 해결 가능한가?
│
예 ─→ 기존 구조 개선
│
아니오
↓
최소 기능 추가
↓
실제 작업에서 검증
원칙:
가설 때문에 구조를 키우지 않는다.
이 기능이 실제 협업을 더 잘하게 만드는가?
내 의도를 AI가 어디서 잘못 이해하는가?
조건과 구조를 바꿔도 이 원리가 여전히 필요한가?
가능하면 하나의 실제 작업에서 세 가지를 동시에 관찰한다.
불변량 탐색
+
사람-AI 의도 정렬 능력 향상
+
실제 협업 비용 감소
이 세 가지를 별도 프로젝트로 만들지 않는다.
AI를 실제로 사용한다
↓
엇나감과 성공을 관찰한다
↓
정렬 능력이 좋아진다
↓
반복 문제를 시스템이 흡수한다
↓
설계가 계속 변한다
↓
끝까지 살아남는 불변량을 찾는다
미래의 시스템을 미리 완성하려 하지 말고, 실제 AI와 계속 협업하면서 변화는 허용하되 반복해서 살아남는 원리만 핵심으로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