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 중간 발표회가 있는 날이었다. 여러 튜터님들의 피드백을 들었고 내가 한 구현은 아닐지라도 우리 팀의 프로젝트가 논리적인 흐름을 잘 찾아서 많은 기능들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는 피드백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우리가 깃헙의 이슈와 리뷰를 의도적으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셔서 좋았고 모든 튜터님들이 좋은 팀워크를 집어주셔서 우리는 더욱 신나서 마구마구 떠들어댈 수 있는 하루였다.
- 하지만 많은 기능을 구현하려 한만큼 아직도 우리에게는 해야할 기능 구현들이 좀 남았다. 프론트를 다시 짜다보니 프론트에 너무 시간을 많이 쏟았고 그래서 남들보다 발동이 걸리는 데에 시간이 걸렸기 떄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과감히 이번주에 할 수 있는 것들만 챙겨서 진행하기로 했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남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애자일 방법론
꼭 연주님이 직접적으로 구현한 기능은 아니더라도, 한 팀이니까요! 정말 기분 좋으셨겠어용 과감히 이번주에 할 수 있는 것들만 챙기기! 아주 좋은 전략입니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