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분야에서는 매일 수십 편의 새로운 논문이 쏟아진다.
나 역시 처음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겪었다.
결국 논문 읽기가 부담이 되어 학습이 중단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프로젝트는 특정 학회의 논문을 정리하여
매일 정해진 시간에 요약본을 보내주는 구독형 Agent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이 시스템은 다음 과정을 수행한다.
사용자가 주제를 입력하면, 해당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와 저널을 추천한다.
이 단계는 깊은 추론보다 빠른 응답이 중요하므로
ChatUpstage(solar-pro3)에 reasoning_effort=low를 적용했다.
그 결과 사용자는 "AI", "Robotics", "Education" 같은 키워드만 입력해도
관련 학회 후보를 Solar가 바로 찾아준다.
arXiv API를 통해 논문을 수집한 뒤, arxiv_comment나 journal_ref 값을 기준으로 특정 학회에 해당하는 논문만 선별한다.
이 단계에서 "해당 학회에 제출되었거나, 그 학회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논문"만을 필터링한다.
선택된 논문의 PDF를 다운로드한 뒤,
Upstage Document Parse를 이용해 텍스트로 변환한다.
이 단계에서 논문 본문 추출이 이루어진다.
추출된 논문에서 Solar를 이용해 아래 형식으로 정리한다.
이 단계는 속도보다 이해와 요약 품질이 중요하므로
ChatUpstage(solar-pro3)에 reasoning_effort=high를 적용했다.
요약 결과와 원본 PDF를 함께 메일로 전송한다.
이를 위해 스트림릿 UI에서 아래 정보를 입력 받는다.

(대략 40초의 영상입니다. 동일 영상 유튜브 링크를 아래 포함하였습니다.)
이는 아래 3단계를 나눠놓은데 있다.
Streamlit 기반 UI에서 사용자는 이메일, 원하는 학회 목록, 발송 시간을 설정한다.
이 정보는 config 파일에 저장되어, 누가, 어떤 학회에 관심있고, 언제 보낼지를 저장한다.
arXiv에서 검색된 논문을 대상으로 PDF를 다운로드하고, 파서를 통해 본문을 추출한 뒤 LLM으로 핵심 내용을 요약한다.
또한 요약 결과와 원문 PDF를 이메일로 전송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윈도우 작업 스케줄러와 연동하여 주기적으로 실행 되게한다. window 시간이 사용자가 설정한 발송 시간과 일치하면,
논문 탐색 → 요약 → 메일 전송 의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덕분에 사용자는
상위 학회 논문 요약을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한 번 설정하면 이후에는 받고 읽기만 하면 되는” 구독형 논문 AI Agent로 동작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는
특히 입문자에게는 추가로
결과적으로 논문 공부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매일 한 편 읽기"를 현실적인 습관으로 만들어준다.
최신 논문을 자동으로 수집
이메일, 학회, 시간 설정을 위한 웹 UI 구성
PDF를 구조화된 텍스트로 변환
참조: https://console.upstage.ai/docs/getting-started?api=document-parsing
학회 추천에는 reasoning_effort=low로 빠른 응답 (reasoning ❌)
논문 요약에는 reasoning_effort=high로 깊이 있는 이해 (reasoning ⭕)
참조: https://console.upstage.ai/docs/getting-started?api=chat-reasoning
요약과 원본 PDF를 자동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