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매니저먼트
- 다중접속 불가 (엑셀 열려있으면 그 파일 삭제 안됨) , 자료가 정형화 되지 않아도 상관 없음
- DB
- 데이터 공유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데이터집합
- 내가 쓰고 있어도 다른 사람이 동시접속해서 수정할 수 있음
- 이름을 프라이머리키로 한다면 저장이 안됨 (이름을 안적으면 저장이 안됨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음)
- DB관리 시스템을 가짐 (DBMS) DB를 편집하거나 저장하거나 다함 (오라클 등등)
-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RDBMS)
- SQL, 오라클, 마리아DB
- 데이터를 이용할떄 DB를 이용한다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봄 (표 형식)
- 비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NOSQL)
- 카산드라, 몽고DB
- 속도가 빠르나 데이터 베이스 무결성이 부족
- SQL 구문을 잘 안씀
- DB의 3요소 (이 요소를 만족해야 DB라고 할 수 있음)
- 가용성 [권한이 있다면 데이터 접근 가능 (데이터 공유하므로)]
- 무결성 [오류가 없어야함 (전화번호부에 숫자를 안적고 넘어가면 안됨 nan값 비허용 뭐든 적어야 저장 됨, 특정 형태만 적히게 할 수 있음)]
- 기밀성 [권한이 없다면 자료 노출 방지 (외부 내부 등에 따라 쓰기 읽기 권한 지정, usb복사 붙여넣기 자료 유출 많았음)]
-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처리 언어로 sql을 사용하는 DB의 총칭과 유사한 개념으로 이용됨)
- 주요밴더: 오라클 sql, my sql, mariaDB (프로그래밍 언어, 프로그램은 못 만듬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
- DB관련된 일을 시키려고 한다 : sql언어를 사용
- 커밋(commit) 명령어 : 치면 변경사항이 저장됨 어떤 곳에서 쳐도 저장이 됨
- 롤백(rollback) 명령어 : 치면 작업이 모두 초기화 됨
- NoSQL (no 혹은 not only 라는 뜻으로 쓰임)
- sql만을 사용하지 않는 db의 총칭, RDMS의 반대 내용은 아님
- key value 모델, document, graph 등
- 데이터 웨어하우스(db들이 모여 다양한 데이터들을 통합관리)를 만들때 유용하게 쓰임, 데이터베이스 장점 모두 활용, 재무사항등 회사운영에 좋음
- 분산 환경에서 RDBMS보다 월등하게 성능이 좋음 (단 속도가 느림 가용성 무결성 등의 DB요소는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