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커질 수록 정보량은 많아짐
그러나 데이터 간 빈 공간이 생기게 되어 차원의 저주가 생김
과대적합의 위험도가 커짐
높은 차원의 데이터가 된다면 흩어지게 되고 데이터가 갖는 정보량이 많아지고 고려해야할 데이터의 정보량이 많아짐 학습데이터에 의존하게됨 (차원이 클 때 과대적합의 위험도가 커짐)
X의 수를 줄여서 학습 불가능 문제를 학습 가능 문제로 만드는 기법
물체를 평면에 사영해서 평면에
정보량을 가장 많이 담을수 있는 축을 찾아 평면에 내리는 것
PCA - 학습 데이터 셋을 특정 초평명에 사영하는 기법

분산이 최대한 유지하도록 축을 지정

첫번째 주성분을 찾았다면 두번째 주성분은 수직이 되어야 한다.

분산 비율의 합 95%가 되는 지점

차원이 줄어들었지만 고양이를 알아볼 수 있음
PCA(x가 갖는 분산을 보고 결정): 변동성이 가장 큰 축을 찾음
LDA(지도학습_y값을 보고 결정 축 설정): y값을 최대한 분리할 수 있는 가지고 사영을 하겠다.

중심점 5개를 정해 묶어줌.
군집내 데이터들의 평균을 다시 중심점으로 할당해서 새로운 중심점을 만들어 하나의 군집으로 파악
1.군집을 몇 개 할지 미리 정해줘야 함
(k를 몇개 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임의로 정해야함)
2. 중심점이 랜덤으로 생기는데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

k-means++


n_init

max_iter

a는 작을 수록 좋음, b는 클 수록 좋음

실루엣 계수 평균이 높나고 좋은 것이아니라 군집별 크기가 비슷해야 좋은 모델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이렇게 묶음
계층 몇 개를 사용할 건지
오른쪽 그림의 높이를 다르게 설정하여 원하는 개수만큼 자를 수 있음
k-means는 가까운 군집끼리 묶고
dbscan은 밀도가 높은 군집 끼리 묶음


mean samples = 4 로 정했을 때 위 그림은 2개 밖에 없기 때문에 같은 군집으로 묶을 수가 없음.

4개 데이터가 존재하므로 하나의 군집으로 묶을 수가 있음

최종적으로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옴
core: 반경 안에 데이터 개수가 4개일 때 중심 데이터
border : 주위에 4개 데이터는 없지만 하나의 군집내에 묶였을 때, 즉 경계에 있음
noise: 아웃라이어

입실론을 작게 했을 때 매우 촘촘하게 나누어짐
입실론을 크게 한다면 오른쪽과 같이 나누어짐
단점
가우시안 분포 : 평균에 몰려있는 분포
하나의 데이터셋에는 여러개의 가우시안 분포가 있을 수 있다.
그 후 하나의 가우시안 분포를 하나의 군집으로 분류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