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OM About 화면, 첫 화면 UI 및 Figma로 그렸다. 확실히 UI를 정해놓고 작업하니까 훨씬 편했고 Figma가 픽셀 간격, box-shadow까지 다 알려줘서 편한 것 같다.
  • /project 라우터를 삭제하고 /, /about만 남겨놓았다. 버튼 누르면 About을 보여주긴하는데 배경 색을 넣었더니 이동하는 과정에서 흰 화면이 튀어나와서 보기가 안좋다.
  • 첫 화면의 레이아웃 다시 구현하였다. 이 과정에서 Component의 render 함수에 div 태그들이 잔뜩 들어가게 되었는데 보기에 별로 좋지 않다.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
  • sass에서 nesting 을 적극 활용해보았다. 생각보다 간단했다. 역시 처음이 어려운 거 같음. 다음은 변수를 사용해보아야겠다.
  • 닉네임을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