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6월 회고록

흩날리는추억·2024년 7월 4일

😭 반성

너무나도 적은 공부량

변명의 여지가 없다. 백엔드 관련 기능도 구현하고 싶어서 express나 java도 학습하고 있는 상황에 개발 시간은 늘어나지 않았다. 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공부하는 주제마다 하루 최소 할당량을 정해놓고 어떤 일이 있던지 완료하고 모자란 부분을 더 학습하는 것으로 정해야겠다.

주간 스케줄 및 하루 스케줄을 정해서 체크하는 것을 습관화하고 꼭 할당량 이상 채우도록 할 것이다.

잦은 술자리

어쩌다 보니 6월에는 아는 지인들을 만나 술자리를 가진적이 많았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술자리를 가졌다면 상관이 없었지만 그러지 못한 부분에 스스로 창피하다. 앞으로는 술자리를 최대한 가지지 않도록 할 것이며, 빠질 수 없는 자리가 있다면 그날 정해놓은 일과는 모두 해결하고 참여할 것이다.

술은 다음날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최대한 마시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계획

매번 회고록을 쓰면 나오는 주제인거 같다. 공부 계획이나 프로젝트 계획을 짜는 일이 익숙하지 않아 얼렁뚱땅 넘어가는거 같은데 이 부분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지금보다 좋은 계획을 만들어야겠다. 그리고 이번에 생각해보니 애초에 프로젝트 계획하는 것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 먼저 다른 사람들이 계획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면서 나에게 맞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좋을 거 같다.

📑 기능 구현 과제

요즘 개발자 취업 형태를 보면 코딩 테스트(알고리즘)보다 어떤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과제로 출제하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이에 대비하여 예제로 풀어져있는 과제들을 하나씩 풀어볼 생각이다. 참고로 코딩 테스트에 대한 학습도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 면접

java, spring을 다룰 줄 아는 개발자를 뽑는 회사에서 면접을 봤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당연히 놓칠 수 없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면접을 보았다. 항상 그렇지만 면접을 보고 난 뒤에 나의 대답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애초에 프론트엔드 경력만 있는 내가 백엔드 관련 개발자를 하고 싶은 이유가 뭔지 확실하게 전달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부족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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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보다 생각을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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