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 의존성 저장

알파카파카·2026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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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까먹어서 나중에 두고두고 보려고 저장

현재 설치된 라이브러리 저장

# pip 명령 사용(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 )
pip freeze > requirements.txt

# conda 명령 사용( 아나콘다 환경 전체를 그대로 복제 )
conda env export > environment.yaml

복구 방법

# requirements.txt 사용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environment.yaml 사용
conda env create -f environment.yaml

freeze vs env

requirements.txt ( pip 방식 )

  • 저장 범위 -> 오직 Python 라이브러리들( pip로 설치한 패키지들 )의 "이름과 버전"만 저장

  • 특징 -> 파이썬 버전( 예: Python 3.10인지 3.11인지 )은 기록하지 않음

  • 언제 사용? -> 서버를 일반 리눅스( Docker ) 등에 올리거나 아나콘다를 쓰지 않는 다른 개발자에게 넘길 때 압도적으로 호환성이 좋음, Python 웹 개발에서는 이 방식이 사실상 업계 표준이라고 한다( GPT 의견 )

environment.yaml ( conda 방식 )

  • 저장 범위 -> Python 라이브러리와 설치된 Python의 버전을 포함하여 C/C++ 시스템 라이브러리 등 아나콘다 환경 설정 전체를 통째로 묶어서 저장

  • 특징: 아나콘다가 만들어준 환경( 가상환경 이름, 활성화 경로 등 )까지 모두 기록

  • 언제 사용? -> 내 노트북( Windows )과 똑같은 아나콘다 환경을 다른 연구용 PC나 노트북( Windows )에 그대로 복제하고 싶을 때 매우 강력

  • 단점 -> OS가 바뀌거나 아나콘다 환경이 없는 곳으로 배포할 때는 오히려 설정 내용이 충돌하여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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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 타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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