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시스템: 팀이 응집된 제품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가이드라인, 애셋의 집합.
디자인시스템은 중앙 집중화된 설계요소, 패턴,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개발 및 설계 프로세스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보장함을 돕는다.
코딩스타일가이드 는 규칙과 가이드라인의 집합이며, 팀 혹은 조직 전체의 코드에서 일관성을 보장한다. 코딩스타일 가이드는 이러한 역할을 한다
ex) BEM 방법론. (블록,요소,수식자), tailwind(유틸리티 클래스 집합 제공)
코딩 스타일 가이드는 css구조화를 넘어 명명규칙, 들여쓰기, 형식, 주석등에 관한 가이드까지 포함할 수 있다.
스타일 가이드의 선택은 유연성과 확장성, 팀 협업과 효율성, 디자인 원칙들과의 정렬 등을 고려해 이뤄져야 한다.
디자인토큰은 재사용 가능한 디자인 정보의 조각으로 색상, 타이포그래피, 간격 등이 있다. 이들은 중앙 집중된 영역에 정의되고 여러 프로젝트에서 접근 및 재사용될 수 있다.
디자인 토큰에 숨어 있는 주요 목적은 디자인 가치를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추상화하는 것
토큰의 상당한 장점중 하나는 디자인 시스템 안에서 업데이트를 단순화할 수 있다는 점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는 사전 설계 및 사전 코딩된 UI 컴포넌트를 모은 것으로 디지털 제품의 다양한 부문이나 다양한 제품에 걸쳐 재사용할 수 있다. 이 라이브러리들은 서비스 설계의 빌딩 블록 역할을 하며 이들을 사용하면 모든 컴포넌트가 정의된 디자인 시스템에 일치하게 된다.
리액트 같은 프로엠웤들은 재사용 컴포넌트 생성을 쉽게 할 수 있게 해주며 prop과 상태를 조합해 동작과 렌더링을 통제한다.
UI 디자인에서, 접근성을 보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UI 컴포넌트에는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웹 콘텐츠 접근성 가이드라인 같은 접근성 가이드라인을 통해 접근 가능한 웹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멘틱 태그, alt 등등
디자인 시스템의 컴포넌트들은 높은 성능을 위해 최적화되어야 한다. 자주 재사용되며 한 페이지에서 여러차례 렌더링 되기때문이다. 모든 성능 이슈 혹은 병목은 애플리케이션의 전반적인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