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주차를 돌아보며 이번 주는 나에게 유독 정신없이 지나간 한 주였다.
월요일에는 병원을 두 군데나 가야해서 오전 수업만 듣고 오후에는 병원을 갔다. 목요일은 예비군이 예정되어 있어서 수요일에 수업이 끝나고 부랴부랴 본가인 강릉으로 가야했다. 예비군 훈련을 받고 당일날 다시 서울로 돌아오느라 다음날인 금요일은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주 나의 감상은 수업 내용보다는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이동한 기억 밖에 남지 않았다.
하나의 추상 메소드만을 가진 인터페이스를 의미하며, 자바 8부터 도입된 람다 표현식과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구현하기 위해 사용한다.
@FunctionalInterface을 사용하여 두 개 이상의 추상 메소드가 선언되었는지 체크해준다.
@FunctionalInterface
public interface MyFunction {
public void methodA();
public void methodB(); // Error
}
람다 표현식을 더 간결하게 표현하는 방법이다.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람다식이 아닌 일반 메소드를 참조시켜 선언한다.
클래스이름::메소드이름
참조변수이름::메소드이름
클래스이름::메소드이름
Function<String, Integer> func = Integer::parseInt;
System.out.println(func.apply("123"));
String str = "hello";
Supplier<Integer> supplier = str::length;
System.out.println(supplier.get());
BiPredicate<String, String> equalsCheck = String::equals;
System.out.println(equalsCheck.test("abc", "abc"));
이번주는 나의 개인적인 일을 처리하느라고 수업에 제대로 참여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잘한 일보다는 오히려 반성하고 보완해야할 점이 많았던 한 주였다.
개인 사정으로 인한 수업 불참으로 인해 남는 시간 틈틈이 못들었던 수업내용을 자습해야했다. 진도를 나가면서 못들은 내용을 자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혹시나 나중에도 수업 중에 조퇴, 외출 혹은 부득이한 결석을 해야할 일이 생길 것이다. 그 날 듣지 못한 수업 내용을 영상으로 빠르게 학습 및 정리하는 요령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번주 주말은 공부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같다. 그리고 전부터 느꼈지만, 이제는 하루의 수업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면 다시 뒤쫓아 가는 것이 많이 힘들 것이라고 예상된다. 좀 더 수업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코로나가 유행이라고 한다. 감기나 코로나에 걸리지 않기 위해 몸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또 병원에 가느라 수업을 빠질 수는 없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