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이나 워드만 정말 조오금 그것도 구글링을 해가며 조금씩 업무에 필요한 것만 할 줄 알고, 스펙때문에 컴활 1급에 도전했지만 필기도 통과 못한 내가 코딩이라니.무슨 용기였을까? 그 것은 용기라기보다 두려움 때문이었다. 코딩의 ㅋ도 모르다간 바보 혹은 진상꼰대?가 될
오늘 배운 것1)브라우저의 역할 \- 서버에게 요청하기(사이트 입력 후 enter가 바로 그 signal) \- 서버에게 결과물을 받아서 창에 그리기 \- 서버는 클라이언트한테 그릴 것을 준다/그릴 것=데이터 \- 꾸미기 포함해서 넘어오나, 데이터만 넘어올
❗ 오늘 배운 것=CSS 기초, 자주 쓰이는 CSS, 폰트, 주석, 파일분리◾ 용어 부모태그/자식 : 부모태그안에 자식이 속해있고, 부모태그에 꾸미기를 하면 자식도 꾸며짐◾ CSS로 Body를 꾸밀 때 꾸미고 싶은 구역에 명찰을 달아주고, 그 명찰을 정확히 지정해서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