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강의를 들으면서 JSTL 충돌 문제가 난 적이 있다.
그 때의 해결책은 JSTL만 2.0 버전으로 찾아서 넣어주는 것이었다.
그 때의 환경은 그레이들이었는데 maven에선 이 방법만으론 부족했다.
강사님께서는 문제해결을 위해 내부 tomcat을 외부에서 받아오는걸로 변경 하시고
JSTL 버전을 변경하였으며, JSTL API도 import했다.
사소한 환경 차이에 따라 해결책을 다시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단걸 알았고,
그 판단이 기민할 수록 삽질 시간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도 느꼈다.

Noto Sans KR webfont
링크 : 노토산스
script 요소의 위치
바디 아래에 두는 편이 브라우저 로딩에 도움 된다.

jspf로 분리 가능.
만약 사소하게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면(타이틀 등), c:set 기능 이용해서 변수에 값을 담아서 jspf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 전달할 수도 있다.
레이아웃 디자인하다가 찾아서 써먹어봤는데 효과가 괜찮아서 일단 킵해놓는다.

너비 관련 속성 적용.
테이블에 칼럼별 너비를 다르게 주고싶을때 퍼센테이지로 설정해주면 좋다.
abbr remove로 처리 가능

sessionUser
activeUser
user
번역 프로그래밍. 평가가 좀 갈리는거같다.
일단 깔아두고 파파고랑 병행하면 괜찮을듯 하다.
프롬프트지니
선생님은 왜 단순 권한 체크처리를 jsp가 아닌 서블릿에서 하셨을까?
처음에 단순한 처리여서 직접 jsp에서 체크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였다.
JSP에 서비스 로직 들어가는게 문제라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어차피 전역에서 접근할 수 있는 세션 관련 로직이라 그렇게 까지 분리할 필요가 있을까 계속 의문이었었는데, 수업끝날때쯤 답을 알려주셨다.
나중에 추가될 좋아요나 댓글을 위해 미리 분리 처리 해두는 것이라고 하셨다.
백엔드는 참 이런부분이 어려운 것 같다. 관점차이에 따라 개발방식에 차이가 생기고, 그 차가 엄청 명확하지도 않아 뭐가 더 좋은 방식일지 판단하는 것이 무척 어렵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그 관점이 속도나 실용 주의 적일 수도 있고,
유지보수 최우선의 잘짜여진 구조화일 수도 있고,
개발 속도일 수도 있고, 어쩌면 더 큰그림을 보고 있을 수도 있다.
그래서 판단을 유보하는 것또한 너무 방어적인가 하는 생각조차 들 때가 있다.
그래도 중요한건 보고 생각하고 적용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 거라고 배워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