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node와 함께 협업을 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 스스로 아쉬웠던 점
- 서버와 처음 연결해보면서 발생하는 에러들에 대해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우왕좌왕했음.. 에러코드, 어느 파일의 몇번째 줄에서 에러가 발생했는지 잘 읽자..
- 컴포넌트 분리 :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컴포넌트들을 분리는 해놓았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 주석 작성 미흡 : 각각의 코드에 설명을 제대로 달아놓아야 다시 코드를 읽을때, 또는 팀원간 코드를 리뷰할 때 보기가 더 좋았을 것 같다.
- 렌더링 최적화 : 일주일 단위로 프로젝트들을 완성하면서, 시간적 한계로 인해 렌더링 최적화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했다.
- 보완하고 싶은 점
- 코드의 가독성 : 아무래도 처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만들고 싶은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나가다 보니, 다소 정리가 부족하고 주석을통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다. 클린코드의 필요성을 느꼈다.
- 컴포넌트 재사용성 : 생각없이 페이지를 구성하기위해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부분들을 컴포넌트화 하지 않고 그 때 그 때 새롭게 작성하다 보니, 프로젝트 폴더를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다소 난잡했던것 같다. 처음부터 컴포넌트 등등을 잘 정리해야 될 것 같다.
- 렌더링 최적화 : 아직 어렵다. 생각해야될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좀 더 공부가 필요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