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열심히 했는데,
그 순간의 칭찬이나 인정은 그냥 흘러가버리는 느낌…”
칭찬을 받아도 잠깐 기분 좋고 끝.
내가 뭘 잘했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는 남지 않는다.
그래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바로
StampMarble(스탬프마블)이다 ✍️✨
이건 그냥 ‘칭찬 서비스’가 아니라,
칭찬을 기록으로 남겨 성장을 시각화하는 웹 서비스다.

프로젝트명 : Stamp Marble
한 줄 소개 : 칭찬을 ‘여행 기록’처럼 남겨, 성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서비스
핵심 키워드 : 칭찬 · 성장 · 기록 · 여행 · 스탬프
기획 의도 : 순간의 칭찬을 오래 남기는 구조 만들기
스탬프마블의 시작은 이 질문이었다.
“그냥 넘어가는 칭찬, 아쉽지 않았나요?”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는
그래서
✔ 성취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 칭찬을 시각적으로 남기고
✔ ‘성장 과정’ 자체를 느끼게 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StampMarble은
칭찬 = 여행 중 얻는 스탬프라는 컨셉에서 출발했다 ✈️
이걸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
가장 중심이 되는 기능이다.
마치 여행지를 선택하듯
나의 성장 여정을 선택하고, 참여하고, 기록한다.
👉 “오늘 내가 한 활동이 그냥 사라지지 않게”
이게 목표였다.

칭찬을 받으면
도장(stamp)이 찍힌다.
스탬프는 단순한 아이콘이 아니라
→ “인정받은 경험의 증거”
날짜·활동·칭찬 내용과 함께 저장되어
→ 나만의 기록 페이지에 남는다
책처럼 넘길 수 있는 UI로
“성장 다이어리”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

기록만 있으면 지속이 어렵다.
그래서 가벼운 보상 구조를 추가했다.
칭찬을 보상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계속 참여하게 만드는 장치로만 설계했다.
칭찬이 일방적인 행동이 아니라
관계 안에서 순환되도록 설계했다.
이 프로젝트는 끝이 아니라
확장 가능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StampMarble을 하면서 얻은 가장 큰 성과는 이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록은 곧 성장이라는 걸
직접 만들어보며 느꼈다.
StampMarble은
“칭찬을 예쁘게 포장한 서비스”가 아니라,
성장을 남기고 싶어서 만든 기록 시스템이다.
이 프로젝트 덕분에
나도 내 성장 과정을
조금 더 또렷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이 경험은
앞으로 어떤 프로젝트를 하든
분명 큰 기준이 될 것 같다.
피피티 주소 : 스템프마블.ppt
그럼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