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차세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시간에 쫒겨 기계처럼 개발하다가 어느 순간 나의 소스를 보니 엄청난 현타가 왔다... 나의 업무 이해 부족으로 인해 처음부터 제대로된 설계를 하지 못한 상태로 개발을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되는 현업의 추가 요구사항 때문에 나의 코드는 이미 복구 불가 상태였다. 더이상 수정조차 불가능한 단계까지 온 나의 더럽고 복잡한 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