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트는 영진닷컴,『그림으로 배우는 네트워크 NetWork 원리』, Gene 저·김성훈 역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TCP/IP를 이용해 통신하기 위해서는 PC/스마트폰, 서버, 각종 네트워크 기기에 TCP/IP 설정이 바르게 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IP 기술에 익숙한 사용자라도 설정할 때 실수하는 경우는 종종 있습니다. 이런 설정 실수 등을 없애려면 설정을 자동화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설정을 자동화하는 프로토콜이 DHCK입니다.

DHCP를 이용하려면 미리 DHCP 서버를 준비하고, 할당할 IP 주소 등 TCP/IP 설정을 등록해 둡니다. 그리고 PC 등에서 DHCP 클라이언트가 되도록 설정합니다.
DHCP 클라이언트 호스트가 네트워크에 접속하면, DHCP 서버와 다음 네 가지 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자동으로 TCP/IP 설정을 합니다.
DHCP의 통신은 브로드캐스트를 이용합니다. 애초에 DHCP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IP 주소는 물론이고 DHCP 서버의 IP 주소조차 알 수 없습니다. `주소를 몰라도 일단 뭔가 데이터를 보내고 싶을 때는 브로드캐스트를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