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6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시험을 봤다. 24년도 기준으로 SQL D가 개편이 됐고, 53회는 개편된 이후 2번째 시험이었다.
나는 SQL D를 벼락치기로 공부했고, 약 15시간 정도를 공부했다. 작년에 시험을 본 사람이 정리한 요약본과 이기적에서 만든 예상 기출문제 5회를 풀며 공부를 했다. 다행히, 기출문제 5회를 풀면서 불합격 점수가 나오는 일은 없었다.
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참고했던 요약본과 기출문제 기반의 느낌이 거의 나지 않았다.
1과목까지는 그럭저럭 비슷하다고 하더라도, 2과목에서 나왔던 문제는 우선 이론적인 부분보다 SQL 문제가 엄청 많이 나와서 다르다고 느끼게 된 것 같다.
또한, SQL 문제 자체에서도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된 것이 아니라, NULL 기반의 문제가 많이 나왔던 것 같다.
SQL 관련된 네이버 카페에서 복원한 문제 및 답을 통해서는 얼추 합격점은 넘긴 것 같다.
하지만, 불합격을 했을 경우 NULL 위주로 다시 공부를 해서 다음 차수 시험에 응시를 해야 할 것 같다.
Chat GPT 4o가 출시됐다. 당연히, 나는 GPT 4를 유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4o도 자연스럽게 사용을 했다.
사용을 해 본 결과 나는 매우 좋다고 느꼈다. 우선, 파일 자체를 분석해달라는 것도 너무 기뻤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마이크를 통해 말을 해 프롬프트 명령어를 작성하는 것 역시 좋았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알고자, 조코딩 영상을 찾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