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머릿 속을 헤엄치는 아이디어 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앱을 직접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스스로 느끼기에 충분한 공부를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막연하게 이것저것 파편적으로 배워온 지금까지의 방식보다는 목표를 확실히 하고 그 안에서 배우는 쪽으로 생각을 바꿔보았습니다.
본업과 더불어 해야 한다는 점에서 스스로가 지쳐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0에서부터 기획하고 제작하려니 우선 개발실력보다도 우선 기획단계에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항상 창작하고 각자의 예술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앱을 만드는 일도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도 전부 창작이라는 점에서 일맥상통하지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 스스로 창작자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나란 존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