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문자열 (String)
따옴표로 묶인 것. 큰 or 작은따옴표로 시작했으면 큰 or 작은따옴표로 끝나야 한다.
const coffee = “americano”;
const coffee = ‘latte’;
const coffee = “americano’ latte”;
const coffee = ‘americano” latte’;
2-2. 숫자 (Number)
별다른 기호 없이 숫자를 입력한 상태.
2-3. 함수 (function)
생성 : function 키워드를 사용하여 생성한다.
호출 : 함수를 실행시키겠다는 의미.
ex1)
function func() {
console.log(“function”);
} // 함수 생성
func(); // 함수 호출
ex2)
const func = function() {
console.log(“function”);
} // 함수 생성
func(); // 함수 호출
func(), function()의 소괄호는 매개변수가 들어가는 자리다.
매개변수는 인자로부터 전달받은 값이 들어가는 통로이며, 상황에 따라 비워둘 수도 있다.
인자는 함수에게 전달하는 데이터다. (return은 함수안에 데이터 저장)
ex)
function location(height, width) {
return height * width;
}
location(20, 30); // 600
2-4. 배열 (Array)
배열은 모든 값이 하나의 의미를 가리킨다. (객체와의 차이)
연관된 데이터들을 하나의 변수 안에서 관리.
배열속 원하는 데이터만 골라서 추출할 수 있다. 좌표값(index) 사용.
const coffee =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마끼아또”, “에스프레소”];
console.log(coffee); //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마끼아또', '에스프레소']
console.log(coffee[0]); // 아메리카노 (0부터 첫 번째, 1은 두 번째 … 순이다.)
인덱스를 사용하여 기존 배열 데이터에 다른 데이터를 넣거나 바꿀 수 있다.
const coffee =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마끼아또”, “에스프레소”];
coffee[0] = “카페모카”;
console.log(coffee); // ['카페모카', '카페라테', '마끼아또', '에스프레소']
2-5. undefined, null
const unde; -> undefined (데이터가 없음)
const empty = null; -> null (임의로 비워둔 것. 임의로 빈 데이터를 지정한 것.)
2-6. Boolean
참 또는 거짓. (true or false)
2-7. 객체 (object)
배열은 데이터에 이름이 없기 때문에
const a = [kim, 20, kor]
각 데이터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기 어렵지만,
객체는 데이터에 이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const a = {name : kim, age : 20, leungs : kor}
알기 쉽다.
객체
프로퍼티(속성, 키) : name, age 등 이름을 가진 데이터(값)
메서드 : sum 등 이름을 가진 함수
const developer = {
name : “isk”,
age : 30,
laungs : [“HTML”, “CSS”, “JavaScript”], // 객체 속 배열
sum : function (num1, num2) {
return num1 + num2;
}
}
console.log(developer.name); // 객체명.프로퍼티명 (결과 : isk)
객체의 데이터도 변경할 수 있다.
const developer = {
name : “isk”,
age : 30,
laungs : [“HTML”, “CSS”, “JavaScript”],
sum : function (num1, num2) {
return num1 + num2;
}
}
developer.name = “kim”; // name프로퍼티의 데이터 변경
developer.email = "abc@gmail.com"; // 객체에 email 추가
console.log(developer.name); // 결괏값 : kim
const는 상수라, 변경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객체 자체의 값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속성의 값을 바꾸는 거라 변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