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Change Data Capture)
- 말 그대로 변경된 데이터에 대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 어떤 데이터가 어떻게 변경되었다라는 history를 가질 뿐만 아니라 백업용도로 미러링기능을 가지고 있다
- 대부분의 솔루션들이 DB의 아카이브모드를 사용하는 듯하다
BCV(Business Continuance Volume)
- 보통 백업용도로 사용하며 디스크의 볼륨단위를 그대로 미러링한 카피본이라고 보면 된다
- 데이터나 시스템의 특성에 따라 사용방법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다
- 순간처리건이 많은 경우는 단순히 백업용도로 사용할 수 도 있고, 시스템 장애시 백업받은 디스크 볼륨을 그대로 복구처리해 장애에 대처하는 경우도 있다.
- 일반적으로 백업을 위해서 따로 작업을 해두는게 아니라 항상 마스터 볼륨과 Sync를 맞추고 있다가 백업순간 Sync를 끊는다
On Demand Batch
- 배치작업을 스케쥴링에 의해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요청시에만 동작하는 배치작업이다
- 사용자의 요건에 따라 발생된 대량처리건을 처리하기 위해 사용한다
CenterCut
- On Demand Batch 와 마찬가지로 사용자에 요건에 따라 발생된 대량처리건을 처리하는 아키텍쳐 On Demand Batch와 다른 점은 배치프로그램이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각 처리건을 온라인서비스로 처리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 배치를 추가로 만들지 않고 기존의 서비스로 처리하는 것과 부하에 대한 유량제어로 시스템이 부하를 받지 않도록 처리가 가능한 장점이지만 센터컷 자체 아키텍쳐 구축이 쉽지 않다
- 센터컷 아키텍쳐는 유량제어, 각 처리건에 대한 결과 및 에러시 복구 및 장애 대책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대량의 데이터를 개별서비스단위로 쪼개는 작업도 만만치 않다
DryRun
RFI(Request For Information)
- 보통 정보요청서로 부르며 아래 나오는 RFP 전에 작성된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측에서 내부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업체들에게 우리 이러이러한 프로젝트를 하려고 하는데 정보 좀 보내달라 뭐 이런 용도의 문서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측에서는 프로젝트에 적용될 기술이나 업계동향, 프로젝트의 진행방식 등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컨설팅단계를 진행한다
- 주로 컨설팅 업체는 RFI 작성시작부터 참여하게 되며, RFI를 받은 업체들도 이때부터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한다
RFP(Request For Proposal)
-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측에서 내부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업체에 RFI를 보내면 각 업체들은 해당 프로젝트 성격에 맞게 우리는 이러이러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고 자신들의 솔루션과 노하우, 이전 프로젝트 사례등을 담은 RFP를 작성해 제출한다
- RFP를 받은 갑은 자 이제 어디까지가 구라고 누가 싸고 어떤게 좋을지 이리 저리 재보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업체를 정한다
Turn-Key
- 본래는 공장기기설비쪽에서 나온 용어로 알고 있다
- 개발완료와 동시에 즉시 가동가능한 상태로 인계할 수 있도록 하나의 주사업자가 모든 공정을 책임지고 처리하는 방식이다
In House 방식
-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서 개발을 외주인력이 아닌 내부인력으로만 처리하게 되면 In House라고 한다
SSO(Single Sign On)
- 한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 웹기반으로는 세션키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일반 서버/클라이언트 모듈에서는 agent를 사용한다
- 대기업이나 금융권같은 곳은 사용하는 시스템이 기존의 레거시까지 포함하는 경우 SSO를 통해 한번의 로그인으로 사용자를 인증하고 해당 사용자에게 시스템을 이용가능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EAM(Extrnet Access Management)
- 어디서는 Enterprise Access Management 라고 부르는 곳도 있고 Extranet Access Management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 통합인증, 권한관리 시스템으로 SSO시스템에 권한관리, 자원관리 등이 포함된 개념으로 이해하면 될 듯하다
IAM(Identify Access Management)
- EAM이 개별사용자에게 권한부여 하는 방식이 자동화되어 있지 못한 반면 IAM은 이를 자동화 처리가능하게 한 시스템이다
- 포괄적인 개념으로 SSO < EAM < IAM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하다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 통신프로토콜이나 테이터 타입, OS등 각기 다른 환경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상호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 파일, 온라인서비스, DB등 각기 다른 데이터를 주기적 혹은 준실시간(Defered Onlinle)으로 처리한다
- 이런 EAI를 사용하는 이유는 각 시스템별로 비지니스적으로 다른 처리를 하고 있지만 각 시스템간에 공통된 영역을 효율적으로 연동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MCI(Multi Channel Integration)/MCA(Multi Channel Architecture)
- 채널통합, 기업이나 기관에서 다양한 채널과 통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각 채널마다 통신방식이나 전문들이 상이한 경우가 많다.
- 코어시스템입장에서는 이를 동일한 규격으로 통일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MCI혹은 MCA 솔루션이다
- 있다보면 간혹 EAI와도 중복되는 개념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FEP(Front-End Processor)
- 원래는 메인프레임의 통신제어를 위한 전용 시스템을 말하는데 현재는 굳이 메인프레임에 국한하고 있지 않은 듯하다
-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OSI7 Layer에서 세션이나 프리젠테이션 계층까지 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 보통 기관 대 기관 연결이 FEP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ESB(Enterprise Service Bus)
- 통합된 서비스구조를 통해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가 용이한 구조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뭐가 ESB다 라고 명확하게 나온걸 본적이 없다
- SOA의 핵심사상중에 하나인데 SOA라는 것 자체도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내용들이 더 많은게 아직까지의 현실인듯 하다
SCM(Software Configuration Management)
- 형상관리, 개발을 하다 보면 수백 수천 수만개의 소스와 관련 리소스를 관리하게 된다
- 이런 리소스들의 날짜별 시간별 히스토리 및 이전 버전과의 비교, 브랜치 관리, 머징 등을 위한 관리시스템을 형상관리시스템이라고 부른다
- CVS, SVN, GIT, Mercurial 같은 툴들이 있으며 엔터프라이즈환경에 맞춘 커스텀 솔루션들도 있다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 서비스지향아키텍쳐, 간단하게 말하면 각 단위작업이 서비스로 이루어진 구조를 말한다
- 핵심적인 개념은 각 단위작업이 타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실행된다는 점과 이런 구조로 인해 서비스의 재사용성이 높다는 것이다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 비지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한 작업을 뜻한다
- 개념적으로 보면 그룹웨어가 BPM의 하위개념? subset 정도 될 듯하다
- 보통 기업 또는 기관들이 정해진 업무만 처리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신규시장, 신규사업 등 새로운 업무활동을 위해 새로운 프로세스를 수립하게 되는데 이런 일에 사용되는 것이 BPM이다
MOM(Message Oriented Middleware)
- 메시지 기반 미들웨어. 메시지를 기반으로 비동기식으로 통신하는 미들웨어이다
- 기존의 미들웨어는 클라이언트나 타 시스템과 직접연결되어 데이터를 주고 받은 반면 메시지기반 미들웨어는 내부적인 Message Pool 과 같은 개념의 공간을 두고 통신을 한다
- 이러한 개념은 커넥션이 끊기면 통신자체가 중단되는 기존 동기방식의 미들웨어와는 달리 한쪽의 통신이 끊기는 것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 개념상 어떻게 처리하느냐보단 뭘 보내느냐가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하다
- 솔루션으로는 IBM MQ시리즈, BEA Message Q, J2EE의 JMS 등이 있으며 최근들어 비중이 조금씩 높아지는 추세이다
EDW(Enterprise Data Warehouse)
- warehouse 란 단어가 창고라는 의미를 가진 것과 같이 EDW 는 데이터의 창고라 할 수 있다
- 단순하게 자료를 담는 DB의 레벨을 넘어 유효성있는 정보로 가공하기 위한 또는 가공된 정보가 저장된 공간 및 처리하기 위한 기반 시스템을 말한다
- 흔히 원장이라고 불리는 애들은 OLTP성으로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저장이 되며 EDW에서는 이렇게 실시간으로 쌓인 정보들을 분석, 가공하여 이를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CCF(Computer to Computer Facility)
- 말 그대로하면 컴퓨터간의 시설? 설비?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간단히 말하면 프로토콜의 한 종류? 아니면 특정업무를 위한 전문집합(message set)로 보면 된다
BRD : Business Requirement Definition (Document)
-> 요건정의서. 현업이 작성하고 SI 업체에 넘겨준다
FS : Funtional Specifications
-> 기능설계서, 개발에 관련한 각종 문서, DB설계서등을 포함하기도 하며, 개발 완료시점의 예상 화면덤프등을 포함하기도 한다
SIT : System Interstration Test
-> 코딩 및 테스트를 포함한 개발 과정을 포함한다
UAT : User Acceptance Test
-> 실제 오픈 전 테스트
MQC : Mecury Quaility Center ( = T/D : Test Direction )
-> 테스트툴 또는 전체 page 오류구간 정리 검사 (툴을 이용하기도 함) 등을 통해서 최종 품질 검사 작업, (PMO조직의) 비니지스 담당자들이 작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