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dy의 젤 끝부분에 작성
<body>
<script src="main.js"></script>
</body>
단점 : 웹사이트가 자바스크립트에게 의존적이라면 HTML 파싱 후 실행되므로 퍼포먼스가 좋지 않음
<head>
<script async src="main.js"></script>
</head>
=> 자바스크립트가 HTML이 파싱되기도 전에 실행
=> async의 경우 먼저 다운로드 되는 순서대로 됨
<head>
<script defer src="main.js"></script>
</head>
✅ 가장좋은방법 head에 defer 사용
=> defer로 인해 자바스크립트 다운로드 받자 명령만 시켜놓고 HTML 파싱함
=> HTML 파싱이 다 끝나고 마지막에 자바스크립트 실행
=> DOMContentLoaded(document가 준비되었을 때) 이전에 실행됨
=> defer의 경우 정의한 순서대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