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BX 6차

YJ·2024년 9월 27일

📝 커뮤니티 활동으로 느낀 점

  • 하나의 대시보드가 만들어질 때까지 얼마나 많은 수정이 필요한지 알게 됐다.
    (태블로 대시보드 → 피그마 디자인 → 태블로 퍼블릭)

  • 다른 강의에서는 대부분 정리가 잘 된 데이터를 가지고 시각화를 했었는데 직접 데이터를 구하고 처리하면서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큰 공부가 됐다.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 커뮤니티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직접 제작한 대시보드도 없이 피그마도 모른 채로 제자리에 있었을 것 같다. 처음에는 출석하고 과제 제출만 하자는 생각이었는데 점점 더 열심히, 재밌게 할 수 있었다. 재직 중이라 조금 힘들긴 했지만 한 달 동안 너무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 기회가 되면 다른 분들과 공모전이나 대회에도 나갈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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