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서 약 4년동안 사무직 직원으로 경력을 쌓아 왔지만 다른 분야로 이직을 하고 싶었다.
대학교때 빅데이터 관련 수업을 듣고 데이터 분석에 관심은 있었지만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고민만 했고, 고민만 하면서 지나가는 시간이 아까웠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은 접어두고 '한 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데이터 취업 스쿨에 들어갔다.
강의뿐만 아니라 코딩 테스트, 과제, 퀴즈, 스터디, 프로젝트 등 생각보다 해야할 일이 많았다. 슬랙도 처음 사용해보고, Git, Tableau, GPT 등 생소한 내용도 많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