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MY VERY FIRST PROJECT - WORKFLOW

j1_0·2022년 11월 20일

DAY 15 <PROJECT 시작>

미니 프로젝트 이후 시작하는 두번째 프로젝트
첫 시작은 피그마를 이용한 아이디어 컨셉.
와이어프레임을 짜고 개발플로우를 짜고 전반적인 디자인 시안을 짜기 시작했다.

브레인 스토밍 처럼 시작한 컨셉 회의부터 와이어 프레임, 워크플로우 그리고 API 작성까지 세세한 작업은 처음이었고, 피그마를 이용한 작업은 처음이었는데 팀에 경력자 분들이 계셔서 조금 수월하게 접하고 이용했다.

처음 작성해본 워크플로우. 학교 다닐때 비지니스 프로세스를 배우며 플로우 플로우 차트를 그려본 경험이 있었다.한번도 개발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워크플로우를 그려보니 비지니스 프로세스와 다를게 없고 한눈에 들어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작업 해나가야 하는지 조금 더 쉽게 그려졌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이런 과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하기도 했지만 워크 플로우를 그리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이 플로우 차트를 토대로 역할을 분담해 나갔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조금 더 명확해졌다.

앞으로 내가, 그리고 우리 팀원들이 해야할 프로젝트의 워크 플로우.
잘 할 수 있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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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0일

우리는. 할 수 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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