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 WEEK4

j1_0·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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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4 <프로젝트 발표 D-1>

알고리즘 귀신 다영님이 그려주신 깃 푸쉬하라고 멱살잡는 순자,,
저번주는 알고리즘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다면 이번주는 프로젝트의 늪, 깃의 늪의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다.

깃, 사용할 수록 더 알 수 없고 어려운 것...
깃을 사용해서 더 쉽게 협업하라고 만들어놨는데 개인적으로 사용하다가 푸쉬잘못 해본 경험, 그리고 풀 받다가 뭐가 잘못됐는지 알 수 없으나 파일이 날라가본적이 있어서 우리조는 결국...

22개의 브랜치를 만들어냈고 마지막엔 그 마저도 무서워서 하루종일 live share를 켜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혹시 모르니까...
다들 이렇게 깃 푸쉬 무서워하면서 쓰는거 맞냐며 힘들어했지만 잘못 덮어 씌우는 것 보다 낫잖아요... 🥹🥹

우리는 그렇게 마지막을 live share를 사용해서 작업을 끝내고 일주일동안의 기본 15시간 작업, 그리고 마지막 2일 밤샘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발표까지 마무리했다.

하는 동안 다른 팀원에 비해 비중있고 어려운 파트를 하지 못해 개인적인 아쉬움과 다른 팀원에 대한 미안함이 많았는데, 
그래도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도우려고 노력했고 도움이 필요한지 지속적으로 물어보며 최대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도우려고 노력했고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 프로젝트로 끝이 났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또 새롭게 많은 것을 배웠다. 물론 부족했던 만큼 새로 얻게 된 지식도 많지만 그 외에 피그마를 이용한 와이어프레임 작성 법, 프로젝트 시작 전 워크플로우 짜는 법, 다른 사람의 코드를 보는 법도 그리고 협업하는 방법도 다시한번 배우게 됐다.

물론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다들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온것 같다.
8색조 최고야😌😌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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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9일

협업방식을 많이 배우시고 익히신것도 정말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한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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