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tHub
●GitHub
-마이크로소프트 산하의 Git 저장소 호스팅 서비스 및 공동 협업 플랫폼.
각종 개발자 친화적인 정책으로 인해 1억 5천만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자신이 개발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공유하고 개발하는 용도로 사용하면서 현재는 오픈 소스의 중심지 중 하나로 취급받고 있다.
-공동 프로젝트로 협업 할 때, 깃 허브로 소스 코드를 공유해 협업 개발에 사용할 수 있다.
-혼자서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깃 허브를 코드 백업 스토리지로 사용할 수 있다.
●Clone 생성
Clone은 깃허브 Repository에 있는 파일을 내 로컬 컴퓨터로 복사해오는 작업
리포지토리를 복사해 오기 위해서는 리포지토리의 주소를 알아야 한다.
Clone 할 리포지토리를 깃허브에서 접속하면, 중앙에 Code 버튼을 클릭하여 깃허브 리포지토리 주소를 복사할 수 있다.
●Branch 생성

베이스로 사용할 Branch를 선택하고 생성하면 베이스 Branch와 똑같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
Branch를 생성해야 서로 작업물에 피해가 안가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메인 Branch를 통해 되돌아가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Fetch origin / Pull origin
원격저장소에 있는 프로젝트의 변경사항을 가져오기만 한 후 병합(merge)은 따로
깃 입문자 또는 깃허브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git fetch 명령어는 거의 사용하지 않을 것
"다른 사람이 수정한 부분을 확인하고 병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원격저장소에 있는 프로젝트의 변경사항을 그대로 로컬저장소에 옮겨와 자동으로 병합
팀 단위로 사용하는 계정이 아닌 개인적으로 깃허브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git pull 명령어를 가장 많이 사용
"변경 사항을 가져옴과 동시에 자동으로 병합이 되기 때문에 무엇이 추가되고 병합되었는지 확인이 안 됨"
-Fetch, Pull Origin을 잘 확인하여 다른 사람들의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 받아서 이어하기
할 일이 끝났을 경우, 빨간 칸의 내용들을 입력하고 아래 파란버튼을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전환
빨간 네모 Push origin가 없어질 때까지 누르면 디스코드를 통해 누군가가 자신이 한 일이 끝났다는 알람이 온다.
오늘 있었던 일
오늘 Github를 통해 팀프로젝트인 카드맞추기에서 Prefabs부분을 담당했다.
물론 Github를 처음 사용하는 것이라 실수도 있었고 모르는 것도 많았기에 팀장님한테 물어보면서 도움을 받아 진행했다.
각자 프로젝트의 일부분을 담당해 Github로 제출까지 한 상태이다.
내일 하나로 취합하여 잘 실행되는지, 다른 요소를 추가할지 확인해 보는 시간이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