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데이터야 놀자 2025

유재영·2025년 6월 15일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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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토) 데이터야 놀자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데이터야 놀자 eventus

3개의 강의실에서 10시~17시 까지 진행된 컨퍼런스 형식의 행사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 중에서 AI, 자동화, 주니어 개발자의 경험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는 세션을 골라서 들었다.

여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AI는 이제 개발 분야에서 반드시 함께 해야하는,
AI를 "뛰어넘으려" 하는 것이 아닌 "조력자" 로써 함께 일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각 주제 별로 알찬 정보들이 있었는데, 한 줄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LLM 챗봇을 평가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의료 도메인 LLM 챗봇 개발자가 겪은 RAG 평가의 어려움과 LLM 기반 평가 시스템 개선 과정을 공유하며, 특히 검색 단계와 응답 생성 단계의 평가 지표 개선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을 진행

  • "MCP로 진화하는 진능형 실무 자동화": 기업 환경에서 AI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를 위한 개방형 프로토콜 표준인 MCP(Model Context Protocol)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다양한 MCP를 연동하여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실제 사례를 볼 수 있었음

  • "나홀로 개발자 생존기": 홀로 개발자가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한 서버 안정화, 데이터 가시화를 통한 문제 해결 및 인사이트 도출, 그리고 반복 업무 자동화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워라밸을 확보한 생존 경험을 공유 받음

  • "노코드로 데이터 분석, 진짜 가능한가요 ?": 데이터 분석의 높은 진입 장벽과 비효율성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한 서비스의 소개, AutoML 솔루션의 필요성을 제시

  • "대딸깍시대, 노코드로 공모전 수상하기": N8N과 같은 노코드 자동화 툴을 활용하여 데이터 수집, 정제 및 AI 에이전트 구축 과정을 간소화하고,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며 일상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음

  • "함수처럼 작동하는 브랜드":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디자인 및 브랜딩 과정을 함수처럼 자동화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키워드(프롬프트) 입력으로 다양한 시각적 결과물을 빠르게 생성하여 비전문가도 창의적인 작업을 할 수 있음을 실제 제작 사례를 통해 설명

AI를 사용하는 방법, 방향성, 트랜드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알찬 컨퍼런스였으며,
나라면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가져볼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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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aeyoung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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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6일

재밌었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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