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가 모든 다른 이미지들을 고정 크기로 쓰지 않으면서도 예쁘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
팀원들과 사용자 유입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지인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를 구현해보는게 어떻냐는 결론이 나왔다.서버와 통신할 내용도 없고 테스트 구성도 우리가 정하면 되는지라 추가기능으로 분류하고 주요 기능 다 구현한 후에 마음 편히 재밌게 구현하기로
캐릭터 모양을 가진 rating 컴포넌트 구현기

음식의 맛을 시각적으로 보여줄거면 기준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해서팀원들과 자료 조사를 했다.음식 데이터를 어떤거를 활용할지에 대한 조사도 같이 하고 있었는데spoonacular라는 api가 이런 맛 정보를 제공해준다해서 매운맛, 단맛, 신맛, 짠맛, 기름기, 쓴맛이렇게

윷짝놀이는 윷놀이 게임 프로젝트이다.각 플레이어는 말을 3개 가진다.3개의 말을 가장 먼저 동내는(끝내는) 사람이 이긴다.
각 칸은 컴포넌트화 할것이다.각 칸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구현을 하고 싶어서백엔드랑 회의 후에 각 칸에 index를 부여하고윷 말을 이동할때 이동 경로를 서버가 계산해서 프론트로 주면프론트는 받은 경로대로 움직이기로 했다.0번 5번, 10번, 15번, 22/27번 칸은
게임 로직 구현에서 게임 진행의 흐름을 action의 값을 바꾸면서 구현하기로 했었는데이것들을 hook의 형태로 분리해서 hook의 흐름이 필요한 컴포넌트에서 불러다 쓸 수 있도록 했다.나는 크게 4가지로 분리했다.hook 폴더 - github📌 주의!각 hook의
게임을 구현하다 보니 지금이 누구 차례인지, 내가 윷을 던져야 하는 타이밍인지, 윷 말을 선택하는 타이밍인지사용자가 모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급하게 추가한 modal인데 modal을 껐다 켰다 하는 wrapper로 만들고 내부적인 모양만 갈아끼우면 나중에 종

modal component를 구현하는데 에러가 생겼다.해석해보면 React는 DOM의 custom props를 이해하지 못하니깐 lowercase로 적어라. 부모로부터 받은 props면 지워라?styled-components를 사용했는데 createPortal 안에
CRA나 NEXT 썼을때는 process.env로 환경변수에 접근해서 썼었는데vite는 설정을 다르게 해줘야한다.그리고 vite로 생성한 react app의 .gitignore에서는 .env 파일 무시도 빠져있어서 추가해주었다vite의 환경변수 prefix는 VITE로

다른 directory의 파일을 import 할때 "../../../file.js"처럼 적는것은아주 귀찮을 뿐 아니라 헷갈리기도 한다.이럴때는 path alias를 설정해 귀찮은 import 문을 줄일수 있다.지금 하는 프로젝트는 react + vite + typesc
node package manager의 줄임말패키지 또는 모듈을 관리할 수 있는 cli 기능과 패키지 또는 모듈의 저장소 역할도 한다.프로젝트에 관한 정보, 패키지 종속성을 명시한 파일.name 과 version 패키지의 고유성을 판별하는 내용. package.jso
개인적으로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보고 싶어서 jest 사용에 도전해봤다.jest는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공부도 이번에 처음 해봤고 테스트 코드도 이번에 처음 작성해봤다.프로젝트는 react + typescript인데 jest는 js기반이어서 type

package-lock.json에게 혼나본 사람?